항공/해운/철도

글쓴거나 댓글이 나랑 완전히 다른생각

가진분들과는 현실에선 전혀 어울릴일이 없어 다행인데요

 

진짜로 그렇게 실생활도 그렇게 살고있는지 궁금은

합니다 완전히 달나라 이야기하고 나 까칠해요

달고살고 일단 자신을 보호하려 쎈척  공격자체가 

상대를 은근 비하하고 쌍욕 지꺼리 일삼는 사람도

있고 얼굴 안보이는 익명성이라 마이도 까불고 깝치는

사람도 많이도 있는거 같슴니다

 

참고로 가방끈 짧은

공고겨우 나온 나도알고있는 논쟁이 있으면

비판과 비난을 구분 못하는 사람들은 짜증이나고요

 

.비판적인 시선으로 지적을하는 건전한사람도 있고

 나까짓게 뭘 알아 비난을 일삼는 자기애가 충만한 사람

 

여튼 글을 쓰

댓글로

나 위로해줘라 

(상황에 따라 맞춰주면 좋은게 좋잖아요)

상대의 상황도 모르고 자신의 성향으로

댓글로 후드려 패는 사람도 있고

여튼 관찰자입장서 보면

재밌는세상  요지경속세상  같습니다

 

그나저나 요지경 하면 (연규진 신신애 황신혜)

똠방각하 드라마할때

신신애 아짐 사팔뜨기 연기가 내 최애의 웃음폭발 드라마

였다 아임니까 특히 식사때 절대 시청하면 안될

드라마였죠 (입속의 음식물이 다 튀어 나가는 눈에

눈물이 나올지경의 폭소라)

 

세상은요지경 

신신애 노래가 드라마 끝나고 엄청 떳지요 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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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방울애기초롱뽀삐

해학적인 가사가 일품인 노래 세상은 저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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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그기다 흐느적거리면서 추던 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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