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50대)씨와 B(50대)씨는 지난 7일 오전 제주시 소재 전통시장에서 피해자 가방 안에 있던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지갑과 현금을 포함해 피해금액은 100만원 상당으로 추산됐다.
이들은 또 오후 9시께 제주시 한 길거리에서 보행자를 노려 가방 안에 지갑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들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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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의눈물
이달 14일께 제주시 한 버스에서는 중국인 3인조가 버스 승객의 지갑을 훔쳐 현금 등 60만원을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E(30대)씨와 F(40대)씨는 이미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다른 1명에 대해서는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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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 잡아라" 제주서 무사증 입국 중국인들 잇단 범행
A(50대)씨와 B(50대)씨는 지난 7일 오전 제주시 소재 전통시장에서 피해자 가방 안에 있던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지갑과 현금을 포함해 피해금액은 100만원 상당으로 추산됐다. 이들은 또 오후 9시께 제주시 한 길거리에서 보행자를 노려 가방 안에 지갑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들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이달 14일께 제주시 한 버스에서는 중국인 3인조가 버스 승객의 지갑을 훔쳐 현금 등 60만원을 훔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E(30대)씨와 F(40대)씨는 이미 중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다른 1명에 대해서는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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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룡아 희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