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검사들한테 개처맞는 민주당
한때 이걸 음모론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난 미치광이인 줄로만 알았다.
근데..
이번 아르테미스 2호를 보면서 나 역시도 계속 의문이 든다..
달 착륙이 가능하다면 왜 이번엔 착륙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달에 착륙했다면 발사체를 이용해서 다시 발사가 되어 지구로 출발을 해야할텐데, 당시에 발사체가 달에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지구로 귀환을 한 것일까?
그리고 그때 달에 착륙한 게 사실이라고 한다면, 그 이후에는 왜 아무도 못 갔는가?
기지국 몇개는 최소 달에 만들어야하지 않는가?
그렇게 경쟁하던 소련 중국은 왜 미국 이후에 달에 착륙하지 않았는가?
이런 의문이 계속 든다..
나도 미치광이가 되어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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