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사진작가 한영수가 담은 1950~60년대 서울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다른 리얼리즘 사진작가들과 다르게 전후 서울의 피폐한 현실이 아니라 '일상의 활력'에 주목함


또 사진 그 자체로 세련되면서도 보는 맛이 있음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한영수는 당대에 1세대 광고사진가로 이름을 알렸고 


일상 사진들은 큰 주목을 받지는 못함


중앙대 사진학과 출신인 딸 한선정이 아버지 작고 후 작업물을 정리하다 그 가치를 발견하고 


직접 아카이빙하면서 세상에 알려짐


17년도에는 뉴욕국제사진센터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국내외 사진전에 초청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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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Phantom2

70년대라 해도 믿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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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도

역시 사진은 흑백이 있어보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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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기어부터

그때도 지금도 같은 행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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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내게목욕가운을줬어

캬바레 앞에 이상민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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