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넘버원? 대만의 혐한감정[3]
하늘이 뭘 먹었는지 방귀를 자꾸 뀌더니
장대비와 우박이 섞여서 내렸네요.
바람도 얼마나 심하게 불던지
마당에 키우던 상추 등 채소류는
전부 구멍이 숭숭 뚫리고 멍이 들었어요.
조금 있다가 밭에도 가봐야 되는데 걱정입니다.
다행히 어제 밭에서 엽채는 자란거 뜯어서
그나마 다행이긴 하네요.
하...거긴 우박이 안내렸으면 좋겠구만...ㅜㅜ
하늘이 뭘 먹었는지 방귀를 자꾸 뀌더니
장대비와 우박이 섞여서 내렸네요.
바람도 얼마나 심하게 불던지
마당에 키우던 상추 등 채소류는
전부 구멍이 숭숭 뚫리고 멍이 들었어요.
조금 있다가 밭에도 가봐야 되는데 걱정입니다.
다행히 어제 밭에서 엽채는 자란거 뜯어서
그나마 다행이긴 하네요.
하...거긴 우박이 안내렸으면 좋겠구만...ㅜㅜ
댓글 12
여긴 어제 비온다더니 덥기만했네요 ㅠ
어제 천둥번개치고 비바람에 난리도 아니었어요.
굿모닝^^ 방귀를 뀌다 시적인 표현 ㅎㅎ 큰 피해 없기를
저야 먹을거리만 키우지만 노지에 판매용 상추키우시는 분들 피해가 많지 싶어요.
헐랭 진짜 우박이 내렸나봐유 ㅎㄷㄷ !!!!대박!!!!
집안에 채소가 구멍이 났는데 밭에건 안봐도 뻔할거 같아요. ㅜㅜ
어차피 할것도 없는데 일손 도우러 가야 하나우@_@호달달 근데 서울 깍쟁이라소 농촌일머리 경험치 1도 없어우~
오늘은 치킨으로 쏩니다.
산행중 우박을 첨 맞아봤는데 제대로 피할때도 없고 엄청 겁 났습니다 큰 왕 구슬만한게 내려서 말이지예
몇해전 우박이 심하게 내려서 차 지붕이 다 우그러진 적도 있었어요.
ㅠㅠ
으앙...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