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이제야 쬐금 이해가 되네유.

http://dev.bbmuseum.co.kr/community/skybr/pj2dovci4m

친구놈중에 술을 자주 마시는 친구가. 있지유

그냥 술을 좋아한가보다 생각했는데

이친구가 자기의 힘든점은 말을 안하는 성격이거든요..

 

또 다른친구는 술만먹으믄

맨날 시덥잖은 이야기를 하던친구가 있었지요..

 

근데 요즘들어 술을 좋아하지 않는 

제가. 혼자 술을 마시는 날이 잦아지니

이제야 친구들의 입장을 이해가 되네요.

 

술을 즐겨하던 녀석은 술이 좋아서가 아니라..

스스로의 힘듦을 혼자서 해결 할려고

늘 술을 접했구나.

 

늘 술만마시면 시덥잖은 전화를 

한 녀석은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구나.

술기운에 잠시나마 털어내고 있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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