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수와 싸우는 검투사는 활, 창, 횃불, 갑옷, 사냥개 동반.
그래서 사실 거의다 사람이 이겼음.
일단 동물은 불을 들고 있으면 덤비질 못함.
사냥개 목에는 울프칼라, 스파이크 칼라로 불리는
뾰족한 돌기 박힌 목걸이 채움. 맹수가 목을 물 수가 없음.
사냥개가 맹수 주변을 돌며 뒷다리 물고 빠지고 하는 사이
사람은 활 땡기고, 창으로 찔러 넣으면
이미 게임 끝임.
그래서 재미가 없자,
검투사쪽에 패널티를 주는데,
방어구 줄이거나 무기 줄이거나,
맹수를 여러마리 넣거나,
지형 지물을 불리하게 조성하거나
이런식으로 아슬아슬하게 이기는 걸 관중들이 좋아함.
댓글 11
사자 명예훼손이 심각했네
사자 명예훼손이 심각했네
ㅎㅎㅎㅎㅎ 아이고오 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밸런스 패치를 어떻게 했다는 건가요?
보호구 해체하고 경기했다고 합니다.
머야.. 머리끄댕이 잡기 있음??
역시 템빨...
그렇다면 사자 다음 코뿔소... 다음은 코끼리로 패치 해야지
맹수와 싸우는 검투사는 활, 창, 횃불, 갑옷, 사냥개 동반. 그래서 사실 거의다 사람이 이겼음. 일단 동물은 불을 들고 있으면 덤비질 못함. 사냥개 목에는 울프칼라, 스파이크 칼라로 불리는 뾰족한 돌기 박힌 목걸이 채움. 맹수가 목을 물 수가 없음. 사냥개가 맹수 주변을 돌며 뒷다리 물고 빠지고 하는 사이 사람은 활 땡기고, 창으로 찔러 넣으면 이미 게임 끝임. 그래서 재미가 없자, 검투사쪽에 패널티를 주는데, 방어구 줄이거나 무기 줄이거나, 맹수를 여러마리 넣거나, 지형 지물을 불리하게 조성하거나 이런식으로 아슬아슬하게 이기는 걸 관중들이 좋아함.
사자랑 꼭 붙었어야 했냐?
아이템빨...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