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나 사묵어야 겠습니다.[4]
어제 지인들과 술을 마셨는데요.
그중에 한 명이 그제 있었던 일을 얘기하더라고요.
셀프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자동세차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차량을 잠시 주유소 한쪽에 세워두고 화장실을 다녀왔는데요.
차를 보니 문콕방지 스폰지가 2개가 떨어졌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주유소 직원에게 말하니 사장이 나와서 문콕방지 스폰지 떨어지는 거 흔한 일이다.
그건 변상해줄 수 없다 했다네요.
그래서 지인이 따져서 결국엔 만 원을 받아냈다 하는데요.
그걸 얘기하면서 5천 원에 자동세차를 했는데 만 원 받았으니 5천 원 벌었다 말하더라고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주유소 사장님 말처럼.
와이퍼나 샤크 안테나도 아니고.
문콕방지 스폰지 떨어지는 거 걱정이 되면 자동세차를 하지 말고 손세차를 맡기던지.
손세차도 걱정이 되면 직접 셀프 세차장에서 해야지.
자동 세차를 하려면 어쩔 수 없이 세차기 솔이 차량을 훑고 지나가야 하는데 말이죠.
다른 보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 제 지인의 지인이고 자주 보는 사람도 아니라 뭐라 말은 안 했는데요.
좀 한심하더군요.


댓글 271
주유소 사장이 떼쓰는 진상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만원 쥐어주고 보냈군요. 그런 사람이랑 상대하면 나까지 구질구질해집니다.
샤워하다 붙여둔 대일밴드 떨어지면 대일밴드회사에 클레임걸사람 이군요.
님은 건강하시군요 지인과 멀어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목용탕에 물빨이 쌔다고 클레임 걸겠죠 ㅎㅎㅎ
ㅋㅋ 사장님이 더우니 똥을 피했군요
주유소 사장님 착하시네
이젠이런것도 누가 잘못햇나 물어보는세상이구나....
미친.손절하세요
지인분이 진상이시네요 ㅎㅎ
진상임 김밥한줄 사주고 다음에 김밥라면 얻어먹고 개이득이라고 주변에 얘기하고 다닐듯
ㅉㅉㅉ 개진상이네
개썩차에 오래붙어있던거 떨어져 나간거 아닌지
참 별에별 진상들 에효
세차장에 써있지 않나요??? 외부 설치물이 떨어질수있다..이런 문구가 써있던데..막말로 샤크안테나나 와이퍼도 아닌 문콕방지스펀지는 참.....
손절 못할 지인이라면 적당히 거리두고 만나세요.
저걸 변상 받는다고요
안타깝게 산다
끼리끼리 노는 겁니다. 같이 다니면 님도 같은 부류가 됩니다.
진상들은 지들이 진상븅x들인지 모르더랍니다 왜? 그렇고 평생 살아와서 몸에 베어있거등
가진게 시간뿐인 진상 만나면 돈 쥐어주고 피하는게 남는거임
k5 카니발 아반떼n 이 아니길 바랍니다 (물론 정상적인 차주분들도 많습니다)
차단하세요
나중에 본인 과실100나오는 사고 생겨서 질질짜기를..
손절하시길
징징대는 거지세끼한테 만원주고 가라그랬는데 넙죽받고 왔다면 자존심상해서 화낼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