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소송 다 이겼다’… 유승준 3차 소송 7월 항소심[45]
어제는 백만년만에
노래방에서 광란의 밤을ㅋㅋㅋ
친한 대리사장님은
저 태백에 있다하니 고한에서 데릴러오시고
간만에 재미있는 하루였어요
아침에 눈떠보니 내리는 비에
'비가오니 더 보고싶어요' 카톡남긴후
긴 통화..
그리고 오늘 6분의 점심배달을 위해
잠깐 가게에 나와있어요
불꺼진 가게에 있으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후딱마치고 칼국수 먹으러가야겠어요
횽님들도 맛점하세요~


댓글 20
고생혀유
배달한건만하면 프리합니다ㅎㅎ
어쩐지 강원도쪽 땅이 흔들리더라 ㅋ
주범이 저예요ㅋㅋㅋ
수도권은 내일까지 비예정이라고 합니다 젠장.. ㅋㅋㅋ
저는 비오는날이 좋아요ㅜㅜ
가수탄생이네요 ㅋㅋ
9년만난 친구인데 노래방을 처음간거있죠ㅋㅋ
몇달동안 안만나면 수상한디
그분이요? 지지난주에 집에 오셨어요ㅎㅎ 담주에도 정선에 오실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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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횽님ㅋㅋㅋㅋ
부자드레 원기왕성이란... 해장 발압니다.. 하악
아직 해장도 못했어요ㅜㅜ
태백시청 공문의 주인공 등장!
^^v
비오는날 칼국수 좋은 선택이네요 ㅎ
저는 칼국수가 제일 좋더라구요ㅎㅎ
식사 배달가실때 조심 조심 빗길 안전운전 하시길~~~
이미 배달마치고 잠시 드라이브하고 있어요ㅎㅎ 횽님도 빗길 안전운전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