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과년 조언 부탁드립니다.(2)
횽님들 윗글 읽어보시구 놀라셨쥬~
제가 보배에 가입한지 얼마되지않아
작성한 글이네여~
글내용은 좋으나 쉽사리 읽기힘든 철학책을
읽은후 느꼈던것을 가감없이 적었던 터라
횽들에게 별 공감을 얻지 못했었져~-_-;;;
그리고 그때마침 자게 어느횽의 글을
읽고난뒤 깨달은것이
앞으로 제가 자게에 올릴글은 자게횽들과
마치 인기가수가 콘서트장에서 관객들과
혼연일체가 되어 호흡마져 소통하는 그런글을 쓰겠다는 생각을 이때부터 하게되었네여~*.*;;;

어복없는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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