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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2편] 다카키 마사오의 두 얼굴: 경제 신화 뒤에 숨은 친일과 색마(色魔)의 기록

지난 1편에서 '런(Run)승만'의 비겁함을 보았다면, 이번엔 그보다 더 질긴 생명력으로 대한민국 보수의 뿌리를 오염시킨 인물, 박정희(일본명: 다카키 마사오)를 털어보겠다. 

경제만 살리면 모든 죄가 사해진다고 믿는 매국좀비들아, 똑똑히 봐라. 당신들이 추앙하는 '반인반신'의 실체가 얼마나 구역질 나는지.



1. 혈서 쓰고 일본군 장교 된 '다카키 마사오'

보수의 핵심 가치가 '민족'과 '자존'이라면 박정희는 보수의 근처에도 올 수 없는 인물이다.


충성 혈서: "한 명의 만주국군 장교로서 죽음으로써 임금(천황)께 충성하겠다"는 혈서를 쓰고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했다. 

독립군을 토벌하던 간도특설대의 배후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충견 노릇을 했던 자가 바로 박정희다.


기회주의의 정점: 해방 후에는 남로당에 가입해 빨갱이 활동을 하다가, 잡히자마자 동료들을 밀고하고 혼자 살아남았다. 

이념도, 신념도 없이 오직 '권력'과 '생존'에만 미친 기회주의자의 전형이다.


2. 안가의 비밀: '처녀, 유부녀 가리지 않은 권력형 성 착취'

박정희를 미화하는 이들이 가장 필사적으로 숨기는 치부가 바로 그의 변태적인 여성 편력이다. 

그는 국가 예산으로 운영되는 '안가(안전가옥)'를 자신의 전용 성매매 업소로 전락시켰다.


채홍사 운영: 중앙정보부 안에 '채홍사'라는 직책을 두고 전국의 이름 있는 여배우, 모델, 대학생들을 강제로 징집했다.


반인륜적 행태: 이름만 대면 알만한 연예인들은 물론, 임신 중인 유부녀나 갓 성인이 된 처녀들까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안가로 불러들여 자신의 성적 노리개로 삼았다.


비참한 끝: 그가 최후를 맞이한 10.26 그날 밤에도 곁에는 양주와 함께 20대 초반의 여성들이 있었다. 

국가의 운명을 논해야 할 대통령이라는 자가 여대생 옆에서 술 마시다 부하의 총에 맞은 것, 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국부'의 장엄한 최후인가?


3. 경제 성장의 진실: 국민의 피와 맞바꾼 '생존용 성과'

경제 성장? 그건 박정희의 천재적 능력이 아니라, 독재 정권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민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민족의 자존심(대일청구권 자금)을 헐값에 팔아넘긴 결과일 뿐이다. 

전태일 열사가 분신하며 외친 절규는 박정희가 만든 경제 신화의 어두운 그림자다.

 

박정희(다카키 마사오) 국가 헌신도 점수 (100점 만점 기준)

평가 항목 배점 획득 점수 비고
민족 정체성 20 -50 천황에게 혈서 쓰고 일본군 장교 임관 (민족 배신)
도덕성 및 인권 20 -100 안가에서의 무분별한 여성 편력 및 성 착취 (인간 이하)
정치적 민주성 20 -100 유신 헌법으로 민주주의 살해, 장기 독재 조장
국가 경제 발전 20 30 성과는 있으나 국민의 희생과 외교적 굴욕의 산물
국가 통합 20 -20 지역감정의 씨앗을 뿌려 국민을 분열시킨 주범
최종 합계 100 -240 경제라는 가면을 쓴 반인륜적 독재자

최종 결론: 국가 헌신도 [-240점]

박정희는 '보수'라는 단어를 입에 담기조차 민망한 변절자이자 색마일 뿐이다.

국가 권력을 이용해 어린 여성들의 인권을 짓밟고, 일본군 장교 시절의 습성을 버리지 못한 채 민족의 영혼을 팔아치웠다.


"경제가 밥 먹여주면 처녀를 겁탈해도 괜찮은가?" 매국좀비들아, 이 질문에 대답해 봐라. 

당신들이 찬양하는 박정희는 대한민국 보수의 가치를 가장 밑바닥까지 추락시킨 장본인이다.


[다음 편 예고]

3단계: "전재산이 29만 원?" 광주를 피로 물들이고도 뻔뻔하게 장수하다 간 학살자 전두환의 실체를 까발려주겠다.


논리로 반박 못 하겠으면 그냥 구석에 가서 조용히 찌그러져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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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사형당할뚝배기

탕탕탕

2
낚시왕김미끼

빵야 빵야 빵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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