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와이프를 바꾸면 됩니다.
저 여자를 설득하는 길 보다 애 낳아줄 다른 여자를 구하는 게 빠릅니다.
저 여자를 설득하는 건 불가능 합니다. 왜냐? 모르니까요
애를 낳고 그 애를 키우며 힘든 것보다 그 아이가 자라나는 과정을 보는
행복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아이 있는 형들은 다 공감 할겁니다.
아이 낳고 키우는거? 진짜 1명인데도 욕 나올 정도로 힘듭니다.
근데 그 욕 나오다가도 아이가 밝게 웃고 아빠 빠 사랑해요 하면
힘든게 오다 가도 지구 밖으로 날아가는 느낌은 아이 키워본 사람만
알 수 있는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힘들어도
그 미소 한번에 힘이 나고 행복해 지는게 부모 아닐까 합니다.
부모가 되어야만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모르니까요.....문제는 모르는데
알려고도 하지 않는 태도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누라를 바꾼다에 한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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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와이프를 바꾸면 됩니다. 저 여자를 설득하는 길 보다 애 낳아줄 다른 여자를 구하는 게 빠릅니다. 저 여자를 설득하는 건 불가능 합니다. 왜냐? 모르니까요 애를 낳고 그 애를 키우며 힘든 것보다 그 아이가 자라나는 과정을 보는 행복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아이 있는 형들은 다 공감 할겁니다. 아이 낳고 키우는거? 진짜 1명인데도 욕 나올 정도로 힘듭니다. 근데 그 욕 나오다가도 아이가 밝게 웃고 아빠 빠 사랑해요 하면 힘든게 오다 가도 지구 밖으로 날아가는 느낌은 아이 키워본 사람만 알 수 있는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힘들어도 그 미소 한번에 힘이 나고 행복해 지는게 부모 아닐까 합니다. 부모가 되어야만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모르니까요.....문제는 모르는데 알려고도 하지 않는 태도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누라를 바꾼다에 한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