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천이 완전히 털리니까 이제는 일베 뉴라이트 새끼들이 백범 김구 선생을 깎아내릴 때 쓰는 단골 찌라시 소설까지 들고 와서 짖어대는구나. ㅋ
네놈의 얄팍한 역사 왜곡과 물타기 꼼수를 형이 아주 뼈와 살이 분리되도록 잘근잘근 밟아줄 잘읽고 200자 원고지에 레포트 써와라 ㅋㅋㅋㅋ
첫째, 김구 선생이 해방 후 친일파에게 집과 돈을 제공받아 결탁했다는 매국적 선동의 실체를 까발려 주마.
김구 선생과 임시정부 요인들이 해방 후 귀국했을 때 머물렀던 '경교장'은 원래 친일 광산재벌 최창학의 소유가 맞다.
하지만 이는 최창학이 지은 죄가 무서워 임시정부에 자발적으로 헌납(기증)한 것이고, 임정은 이를 '정부 청사 및 숙소'로 정당하게 사용한 것뿐이란다.
이걸 두고 "친일파에게 도움을 받았다"며 결탁설로 몰아가는 네놈의 능지 처참한 아전인수식 해석에 지나가던 개가 웃는다. ㅋ
둘째, 백색테러의 주인공인 '백의사'와 염동진을 들고 와서 김구 선생을 테러 배후로 몰아가려는 속셈이 아주 투명하다.
백의사 영수 염동진이 한때 신간회 활동을 하다 공산주의자들에게 고문당한 뒤 극단적 반공주의로 돌아선 인물이고, 해방 정국에서 백색테러를 주도한 것은 역사적 사실이다.
하지만 백의사는 김구 선생의 임시정부 계열뿐만 아니라 이승만, 미군정 정보기관(G-2) 등과도 복잡하게 얽혀 있던 독자적인 비밀 결사 조직이었다.
셋째, 특히 염동진이 관동군 밀정(스파이) 출신이었다는 설은 역사학계에서도 여전히 논쟁 중인 사안인데, 이걸 팩트인 양 단정 지으면서 감히 임시정부의 법통을 훼손하려 드냐?
백의사 내부의 테러 행위를 모두 김구 선생의 지시로 몰아가는 것은, 당시 신탁통치 반대 운동과 극심한 좌우 대립이라는 해방 정국의 특수성을 완전히 무시한 채 오직 '김구 죽이기'에만 혈안이 된 일베 새끼들의 전형적인 역사 왜곡 기만극이다.
지 무식함이 탄로 날 때마다 "너를 가르친다", "객관적인 사람 보아라"라며 훈장질 멘트로 정신 승리하려는 네 그 찐따 같은 무빙이 참 애처롭다. ㅋ
팩트 앞에서는 숨도 못 쉬면서 찌라시 역사 소설로 물타기 하려는 꼼수는 보배 형님들의 날카로운 눈엔 다 보인단다.
되두않는 반박 댓글 달 생각 말고 네 그 뒤틀린 친일 뉴라이트 사관과 도태된 현실부터 거울 치료받고 오거라.
정 어려우면 형이 좋은 책 소개시켜주마 얼음과 불의 노래 라는 책이 있다 이거 읽으면 시간가는줄 모른단다 ㅋㅋㅋ 차라리 이것을 읽길 바래 ㅋㅋㅋㅋㅋ


댓글 4
이놈 특징. 새로운 인물 나오면 잠수 타다가 글 다시 올림.같은 내용으로.ㅋ 아는 거 없이 힘들지?
아, 염동진은 밀정이 아니었다?ㅋ 그런데 불량 선인으로 등록된 옥관빈은 밀정이여?ㅋ 결론은 아는 거 없이 니 입에 안 맞으면 밀정이고 횡령범이지?
사료를 보고 오세요 ㅋㅋㅋㅋ
너 솔직히 말해봐 너 사료 어디서 찾는지 모르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