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방미는 쿠팡 로비?....[4]


3줄 요약
1. 한 유튜버가 복권 당첨되서 당첨금 찾으러 은행 갔더니
은행원이 커피값하게 30만원만 달라고 해서 불쾌했다는 경험을 털어놓음
2. 이게 퍼지자 은행원 연봉이 얼만데 짜치게 30만원 달라하겠냐며
주작 아니냐 논란됨
3. 취재결과 30만원 구걸한건 사실이었음ㅋㅋㅋㅋ
근데 이미 퇴사해서 몇명한테 얼마나 구걸해서 삥 뜯었는지는 확인불가능
꼬라지 보니
당첨금 수령 처리해주면서 당첨자한테 우스갯소리로 뽀찌쫌 달라했더니
당첨됐다는 기쁨에 그까짓 30만원하면서 진짜 주는 사람이 있었고
그 이후로 당첨자 올때마다 계속 구걸한거 같네요..


댓글 2
오 근데 베스트에 같은게 있음
나같으면 한마디하지 뭐 짜샤?맡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