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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를 보면서 진짜 암적인 존재라고 각인되네요.

건설회사에 재직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를 보면서 제가 느낀점은 노조는 진짜 암적인 존재인 것 같습니다.

현장을 옮길때마다 초기에는 별의별 노조가 오는데 이렇게 많았었는지 느껴지는데요....

정말 이기주의 끝판왕들만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겪어봤던 것들은 장비 업체선정시에는 정말 공평하게 지역에 도움이 되도록 지역업체를 위주로 견적서를 받는데(시청에서 지역업체 선정요청) 제가 그 많은 업체들중에 노조에 가입되어있는 업체를 모르는데 "왜 자기들에게 연락을 안했냐"부터 시작으로 사무실 주변에서 집회를 시작하는데 엄청 스피커를 동원해서 노래만 계속 틀어대니 주변 사람들만 아주 죽어가네요.

그렇게 몇달간 버티다 업체선정을 해주면 또 하청업체에게 협박조로 돈을 뜯어내기 시작하는데....

1년후 업체가 돈 안줬다고 저한테(원청)와서 돈 달라고 하네요....미불이라고ㅋㅋㅋ

이런걸 몇년동안 당해보니 그렇게 싫어했던 윤석열이 노조 때려잡을때는 엄청 응원했습니다.

지금 시대는 최저임금도 있고 무조건 근로자의 편을 드는 고용노동부가 있음으로서 근로자의

권리가 많이 올라갔다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세상불쌍한척 핍박당하는척 하는 노조코스프레를 하는

사기꾼이 정말 많은 시기며, 저렇게 돈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끝판왕 노조를 보면서 전태일 시대의 노조는 이제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씁쓸하네요......

지금도 노조의 시위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로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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