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텔레토비 증후군' 걸린 수구 좀비 새끼야, 사료 팩트로 탈탈 털리고 밑천 드러나니까 이제는 족보도 없는 가짜뉴스를 창조해서 선동질이냐? ㅋ
네놈이 싸지른 그 무식한 글의 허구성을 낱낱이 쪼개주마.
첫째, 이승만이 '대마도 정벌 계획'을 세웠다고?
야, 소설은 네 일기장에나 써라.1948년 정부 수립 직후 이승만이 일본에 '대마도 반환'을 요구하는 외교적 성명과 기자회견을 한 건 사실이지만,
둘째, 내가 이승만의 독도 평화선 선포라는 역사적 조치 자체를 부정했냐?
그걸 부정하면 간첩이지. 내가 짚은 본질은, 이승만 정부가 평화선만 그어놓고 정작 독도를 지킬 무기나 군대는커녕 지원 한 푼 안 줘서, 홍순칠 선장과 [독도 의용수비대]라는 민간인 영웅들이 나무로 가짜 대포 만들어서 피 흘리며 지켜냈다는 '진실'을 말한 거다.
국가가 버려둔 독도를 민간이 목숨 걸고 지켜내 실효지배를 굳혔는데, 왜 그 공을 자국민 학살하고 혼자 도망친 런승만한테 다 갖다 바치며 우상화를 못 해서 안달이냐?
셋째, 이승만이 평생 독립운동을 한 '반일의 화신'이라고 가스라이팅 하지 마라.
임시정부 시절에 '미국이 조선을 대신 통치해 달라'고 위임통치 청원서 냈다가 신채호 선생한테
"이완용보다 더한 놈" 소리 듣고 임정 최초로 탄핵당해 쫓겨난 게 이승만이다.
게다가 해방 후엔 지 정권 잡으려고 독립운동가들 때려잡던 악질 친일파 새끼들 죄다 살려내서 군·경 요직에 앉히고 반민특위까지 무력으로 때려 부순 놈이 무슨 놈의 반일의 화신이냐?
지독한 권력 청탁형 기회주의자였을 뿐이다.
질문 던지면 대답은 한마디도 못 하고 도망치다가,
팩트 털리면 "너 독도 인정 안 하냐"며 유치한 색깔론 프레임이나 씌우는 네 꼬라지가 딱 애처로운 텔레토비 증후군 말기 환자답다.
1차 사료 앞에서는 숨도 못 쉬고 가짜뉴스로 엉겨 붙는 벌레 새끼야, 밑천 다 털렸으면 추하게 발악하지 말고 조용히 방구석으로 기어 들어가거라!
ㅋㅋㅋㅋㅋ 널 보니 웃음만 나온다 ㅋㅋㅋㅋ
자 다음 쳐맞고 싶은 일베새퀴 댐벼라 ㅋㅋㅋㅋ 개지랄도 환영한다 ㅋㅋㅋ
단 저 일찍은수구 처럼 병신력쩌는 짓은 누워서 침뱉는겪이니 좀 대가리 뭐좀 들은놈이 덤벼라
강냉이를 모조리 털어주마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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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정부 시절에 '미국이 조선을 대신 통치해 달라'고 위임통치 청원서 냈다가 신채호 선생한테 "이완용보다 더한 놈" 소리 듣고 임정 최초로 탄핵당해 쫓겨난 게 이승만이다. 그건 당시 이승만과 신채호의 노선이 달라서 그렇게 표현한거지 이승만도 조선의 완전 독립을 보장하라고도 했음 이승만에 대한 논란이 많은것은 사실이나 그가 독립운동을 했던것도 사실임
뭔 독립운동~? 독립자금 받아서 젊은 백인여자랑 최고급 호텔방 투어 다닌거~? 독립군이 하와이간 쪽빠리 군함 폭파 하려고 하자 미국에 꼬질러서 체포 당하게 한거~? 뭘 했다는거야~?
의견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역사적 인물을 평가할 때 단면만 보고 전체를 부정해서는 안 되며, 이승만 전 대통령이 해외에서 외교적 독립운동에 헌신한 행적 자체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청원서에 '장래의 완전한 독립 보장'을 전제로 둔 것도 사료에 나오는 사실이 맞습니다. 다만, 당시 신채호 선생을 비롯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왜 그토록 분노했고 결국 임정 최초의 탄핵이라는 극단적인 결과까지 이르렀는지, 그 '노선 차이'의 본질을 엄중하게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위임통치 청원의 독단성과 위헌성입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반(대통령)이라는 중책을 맡고 있으면서도, 임정 요인들이나 의정원과 단 한 마디 상의도 없이 독단적으로 미국 대통령과 국제연맹에 위임통치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임시정부의 기본 정통성과 임시헌장을 정면으로 위배한 행위였기에,순수한 노선 차이를 넘어 '조직의 근간을 흔든 행위'로 판단되어 탄핵당한 것입니다. 둘째, 위임통치 개념이 가진 당대의 위험성입니다. 당시 1차 세계대전 직후의 '위임통치'는 패전국의 식민지를 승전국들이 분할 관리하는 성격이 강했습니다.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나기 위해 또 다른 거대 외세에 주권을 맡기자는 발상은, 국내외에서 피 흘리며 무장 투쟁을 전개하던 독립운동가들의 눈에는 '독립운동의 당위성과 민족의 자치 능력을 스스로 깎아내리는 위험한 구걸 외교'로 비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채호 선생이 "없는 나라까지 팔아먹는다"고 격렬하게 비판한 이유도 바로 이 지점에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가 독립운동의 한 축을 담당했던 공(功)은 인정하되, 임정 수반으로서 보여준 독단적 행보와 민족의 운명을 외세에 의존하려 했던 치명적인 과(過) 역시 냉정하게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인 비난도 경계해야 하지만, 그 시대 독립운동가들이 느꼈던 절박함과 대의를 생각할 때 이승만 전 대통령의 위임통치 청원은 단순한 노선 차이로만 가볍게 넘기기엔 역사적 무게가 너무나 무겁습니다.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