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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랭킹 떨어지고 이번 월드컵 조별 예선 탈락해도

이번엔 반드시 축협 카르텔 쫒아내었으면 싶다


2002 년 히딩크 감독 때는,

월드컵 시작 전 여론 따위 고려하지 않고 순수히 본선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평가전을 미국 (당시 피파 랭킹 9 위) 스코틀란드 (당시 피파 랭킹 52 위), 영국 (당시 피파 랭킹 10 위), 프랑스 (당시 피파 랭킹 1 위) 의 강팀들과 가졌고 강팀과 단련할 수 있던 그 결과로 아무도 예상치 못한 4 위로 마무리


현재 홍명보 감독은,

100 위권에도 들지 못한 두 팀과 막판 평가전을 뭐하러 하는지도 모르겠고

하도 욕을 먹으니 좋은 말이 듣고 싶은가? 이미 늦은 듯 하지만 사퇴라는 옵션은 생각 안해봤니?

나름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볼 법한 선수들을 가지고 있으면서

선수들이나 월드컵을 지켜보는 국민들은 고려 조차도 안하면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낼 가능성에만 걸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그 결과로 본인의 무능함이나 태만에 대한 면죄부를 받을 기회를 노리는 듯 함


결과가 안 좋으면 또 선수탓이나 하겠지

뭐 이런 개 같은....


내가 국대 축구를 보기 시작한 이후로 이렇게 좋은 선수들이 있는데

이 정도로 기대되지 않는 월드컵은 처음이다

축협 쓰레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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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mr20000

100위밖의 팀이 함 이겨볼려고 백태클! 부상. . . 에휴 왜 이런 시합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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