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6]
늦게나마 필랑트 1955 구매하려고 하는데 전시차가 딱 1대 있다고 합니다
색상은 포레스트블랙 이구요
그래서 아우디Q4이트론이랑 비교하다가 결정했는데
알고봤더니 탁송과정중에 실수로 뒷범퍼쪽이 찍혀서 부산공장 입고하여 수리후 나온차라고
하더라구요
크게 찍힌건지 작게 찍힌건지 모르고 판금도장했는지 뒷범퍼를 교체했는지까지는 확인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구입할까 일반 알핀모델로 구입할까 고민중입니다
1955입고된지는 30일정도 되었구요
고민 입니다


댓글 10
전시차 할인 많이 해준데유? 그렇지 않으면 전시차는 좀 +_+
20만원 할인이라고 하네요
본인 맘이죠 여유되면 돈더주고 신차 할인이 만족스러우면 범퍼교환된 전시차로 구매하고 범퍼가 아닌 유사고 차량일시 조금 싸움이 필요...
맞아요 본사에서는 부산 공장에서 캐리어 실다가 캐이러 고장으로 앞범퍼 기스나서 주문자 다른차주고 공장입고 범퍼교체라는데 딜러 확인으로는 탁송중에 그랬다고 그러구요 오는도중에 기스나서 다시 공장입고 교체라고 하고요 제가 보기엔 느낌이 싸한게 캐리어 실다가 캐리어 압력 빠지면서 밑으로 떨어진게 아닐까 싶어요
저는 아우디 사고 싶네요 *.*;;;
풀옵션 6100만원 이라네요 취등록세 모두 포함해서요
저는 아우디 사고 싶네요....
아우디 차 잘나가더라구요 ㅎㅎ
저도 아우디 사고 싶네여
다들 아우디 고르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