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으니..[28]
저는 어릴때부터 요플레 류 먹는걸 조아했그등우~
그래소 500g 짜리 사먹고 그랬어우~
가끔 먹더라도 한번 먹을땐 크게크게~
그런데 이번에 그 추억을 되새김질 하려고
요플레 180g 짜리를 샀는데 맛이 덜 단거애우~
뭐지, 요새 사탕수수, 커피 이슈도 있었고
다들 저당저당 해서 설탕이 저당잡힌건가...
하면서 껍데기 확인했더니...
"낮아진 당함량" 20% 슈가를 줄였다는 군우~
내 추억은 상처 받았어우@_@
이제 요플레를 사먹을 일은 사라진거애우@_@힝구~
50년 넘는 과자들이 왜 사랑받는지를 망각했나봐우~
빙그레 개라석들@_@ㅂㄷㅂㄷ


댓글 7
요플레 뚜껑 한입만요
우리집앞으로 오시믄 2천원 드릴개우~ 통으로 드새우@_@키키킼
소똥이 소라석!!!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딸기잼 넣어 드세요><
그러고 싶지 않아우@_@훌쩍
요플레 껍데기는 잘 분리해서 혀로 냠냠 먹어야 하죠, 요플레는 단 맛으로 먹는데 안 달면 사먹을 일이 없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