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실력교체,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 저의 정치적 고향인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서, 서울의 대전환을 향한
출정의 깃발을 올렸습니다. 광진, 서초, 강남의 거리에서
수많은 시민 여러분의 손을 잡았습니다.
- 많은 시민들께서 이재명 정부 들어 “살맛 난다”고 말씀하십니다.
삼성전자 파업 위기를 정부가 나서 중재했고, 막힌 호르무즈 해협을 뚫어
우리 유조선과 선원들이 무사히 돌아오고 있습니다.
불가능하다던 코스피 5,000을 넘어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 뒷짐지고 방관하는 것이 아니라, 책임 있게 개입해 문제를 풀어내는 것.
그것이 유능한 행정입니다.
중앙정부의 실력교체가 국민의 효능감으로 이어졌듯, 이제 서울시만 바꾸면 됩니다.
- 이번 선거는 지방정부의 실력을 교체하는 선거입니다.
오세훈 시정의 성적표는 한마디로 ‘반토막’입니다. 매년 8만 호 공급을 약속했지만
실제 착공은 절반 수준에 그쳤고, 서울의 GRDP 성장률도
전국 평균의 절반에 머물렀습니다. 약속은 못 지켜놓고 전 시장 탓, 현 정부 탓만 합니다. 탓할 게 아니라 사과해야 합니다.
- 시민 안전도 마찬가지입니다. GTX-A 삼성역 공사 현장에서는
2개씩 들어가야 할 철근이 1개씩만 시공됐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정의 책임자인
오세훈 후보는 “뉴스 보고 알았다”고 합니다.
시민 안전 앞에서 몰랐다는 말로 끝낼 수 없습니다.
- 청년 주거 안전망도 흔들렸습니다. 오늘 만난 청년안심주택 피해 청년들에 따르면,
“전세 사기를 당했는데, 서울시는 모르쇠”라고 합니다.
서울시 이름을 믿고 선택한 청년들에게 민간 업체 탓만 하며 뒤로 물러설 일이 아닙니다.
- 오늘 마주한 눈빛과 악수의 온기에서 확신했습니다. 선거는 일 잘하는 사람에게
다시 일을 맡기고, 일 못한 사람은 바꾸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오세훈 시정의 무능을 심판하고, 지방정부의 실력을 교체하는 선거입니다.
- 이제는 서울을 바꿔야 합니다. 성동구에서 만든 성과를 서울 전역으로 펼치겠습니다.
성수동의 변화, 최근 5년 연속 침수 사고 제로·싱크홀 인명사고 제로·대형 안전사고 제로를 이뤄낸 현장 행정의 경험으로 서울의 대전환을 만들겠습니다.
- 전시행정은 걷어내고, 시민의 삶에 즉각 와닿는 생활밀착 행정으로 채우겠습니다.
시장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서울시가 아니라,
시민이 원하는 일을 하는 서울시로 바꾸겠습니다.
- 투표하면 서울의 실력교체가 만들어집니다.
투표하면 일 잘하는 시장이 당선됩니다.
말뿐인 시장이 아니라, 실천으로 검증된 시장을 선택해 주십시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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