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심상치 않은 호주 근황[2]
오늘 5월 10일
새벽 4시쯤 강남역에서 이태원으로 버스타고 가던 중
논현역이나 신사역에서 421번 버스 타신 여성분 찾습니다
키는 160정도로 귀여우면서 이쁜 외모에 체격은 아담한 여성분 이었고 검은 긴머리에 상의는 짙은 갈색? 비슷한 긴팔티에 약간 통 있는 청바지 입은걸로 기억 합니다
그 당시 버스에 그 여성분만 있었던걸로 기억 하고 맨뒤에 있던 저를 두번 보셨는데 계속 생각이 나서 글 올려 보네여
이상형에 가까운 분을 놓쳐서 넘 후회스럽네여
혹여나 이글 보시면 쪽지 부탁 드립니다


댓글 6
그분 보배 안해요
그분 애인 있데요
그분 모래 바늘요
.
음~
내가 다 쪽팔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