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한 낚시가 글을 길게 쓰는 이유.[3]
시트 종아리 받침 밑에도 앙증맞은 히든비니루가 숨겨져있었습니다....
제 눈썰미가 셜록홈즈급이라 망정이지 일반인이었으면 폐차때까지 함께 했을듯싶습니다....
역시 출고 1년뒤 하나씩 나오고 차 팔때 하나 더 발견된다는 현대기아 신차비닐은 도시괴담이아니라 실화였다는...
시트 종아리 받침 밑에도 앙증맞은 히든비니루가 숨겨져있었습니다....
제 눈썰미가 셜록홈즈급이라 망정이지 일반인이었으면 폐차때까지 함께 했을듯싶습니다....
역시 출고 1년뒤 하나씩 나오고 차 팔때 하나 더 발견된다는 현대기아 신차비닐은 도시괴담이아니라 실화였다는...
댓글 15
이게 끝인거 같죠? ㅋㅋㅋㅋㅋ 쏘렌토 뽑고 3년뒤에도 몇개 찾아냈네요 ㅋ
이제 진짜 진짜 최종의 최종 최후의 비닐을 제거했습니다. 차에 더이상의 비닐은 없음을 선언합니다.
10년된 제차도 매트밑에 비닐 이랑 안전밸트에 비닐 아직 안뜯... ㄷㄷㄷㄷ
차를 너무 아끼시네요
다음차주인의 즐거움으로 남겨두시져 ㄷㄷ
여름몇번 겪으면 비닐이 트림과 한몸이 되어서 얼른 떼내야함니다
4년차에도 나옵니다,, 뒷시트 구석탱이, 트렁크 상단,,, ㄷㄷ
저 30분째 비닐만 뗏습니다 ㄷㄷ...
제차도 아직 있습니다만…. 아 새차사보고 싶네요
저도요...
엔진룸에도 있읍니다 ㅋㅋㅋㅋㅋㅋ
그건 패스하겟습니다. 이미 탈진입니다
거긴 제일 우선으로 뜯어야할듯. 불나겠어요.
싼타페 1년 됐는데 아직도 있어요...비닐...귀찮아서 냅둡니다ㅋㅋㅋ
카니발은 드래곤볼 수준일듯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