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배 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
당시 22살이었던 윤성여씨...
드라마 허수아비 2번째로 누명쓴 젊은이 모델인거 같다.
만들어준 자백을 한 그를 누가 못났다고 할까?
100이면 99 누구나 원하는 허위 자백을 할수 밖에 없다.
일본제국 식민지와 해방후 군부시절 범인을
못잡으면 범인을 만들어야 했던 시절이다.
정권이 불합리하고 불법인데 법원, 검찰 그리고 경찰 등
공권력이 합리적이고 적법하게 일처리하겠나?
수십년간 너무 많은 희생자들이 만들어졌다.
그렇게 고통받고 극복한게 오늘이다.
라때는 말해봐야 뜬구름이지만
선배들 희생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젊은이들은 신세 한탄만 해서는 안된다.


댓글 3
뭔 범인을 만들어야 했던 시절이여? 지네들이 특진하려고 엄한 사람 때려잡던 시절이었지. 그 넘들 거의 이춘재나 다를 바 없는 넘들
뭔 범인을 만들어야 했던 시절이여? 지네들이 특진하려고 엄한 사람 때려잡던 시절이었지. 그 넘들 거의 이춘재나 다를 바 없는 넘들
@멀중가중 말을 이상하게 한건 맞지. 일부러 했지 어쩔수 없이 한건 아니잖아. 뭔 시대타령을 가해자 편들듯이 해. 듣기에 따라 충분히 기분나쁠수 있음.
강압적 범인검거 재촉시절 이었더라도 돈없고 빽 없는 장애젊은이를 희생양으로 삼아 일생을 조져놓고 편하게 다리뻗고 잠을 자고 처자식들 얼굴을 보나 ,, 인간이면 경찰을 때려 치우더라도 해서는 안될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