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자칭 빠꼼이라고 주장하는 낚시의 왜곡.

1.화와이 군함:이승만과 안창호는 교육과 외교로 독립 운동을 주장.

 

당연히 그당시 시대 상황으로는 일본 군함 폭발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 느닷없이 윤봉길 안중근이 왜 나오지?ㅋ 안중근이 이토 암살후 일년만에 합방된 것이 팩트임. 독립이라는 거대한 목적 아래에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승만은 노선이 다른 것일 뿐.김구는 이승만 지지자였고 옹호파였음.안창호는 개조파.저 아이의 이승만 비난은 김구를 욕하는 것과 동일.

 

2.대마도는 분명히 계획이라고 말했는데? 이건 사실 미국에 대한 견제라는 주장도 있지만 이승만은 실제로 남쪽 섬에서 훈련도 함.문재인이가 폭주할 때 일본 언론 중 한 곳에서는 이승만의 예를 들어서 걱정한 내용도 있음.

 

3. 독도 점유 부정? 이승만이 일본 어선 나포하고 체포한 것은 러스크 서한 받은 이후임.즉 이승만은 실질적으로 독도를 점유한 인물임.일본이 불법 점유라고 떠드는 건 이걸 말하는 것.이승만이 일본과 회담 당시 일본에 거주중인 한국인을 위해 체포자를 활용한 일은 존재.

 

어제 공부하랬더니 중요한 건 쏙 빼고 헛소리만...저런 것들 때문에 호지민이 목민심서를 열심히 읽고 애장했다는 거짓 정보가 흘러 나가는 것.

-1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낚시왕김미끼

푸하하하하 여기로 빤쓰런 한거야? ㅋㅋㅋㅋ 그럼 여기다가도 증거 써줄께 ㅋㅋㅋㅋ 이 '텔레토비 증후군' 걸린 수구 좀비 새끼야, 증거를 가져오라니 친절하게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공식 기록과 백범 김구 선생의 친필 증거를 들이밀어 주마. 눈 크게 뜨고 똑바로 읽어라. ㅋ 첫째, [백범일지]에 박힌 명백한 증거다. 김구 선생이 직접 쓰신 백범일지 하권에 보면 김립의 유용 행위가 이렇게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다. "러시아 정부가 우리 임시정부에 준 독립운동 자금 200만 루블 중 1차로 지급된 40만 루블을 김립 등이 가져가 임정의 통제를 따르지 않고, 자기 파벌인 한인사회당(고려공산당)의 사욕을 위해 유용(유지 및 분파 활동 비용으로 사용)하였다." 이것이 횡령과 유용이 아니면 무엇이냐? 둘째, 대한민국 임시정부 의정원의 [공식 포고문]이 증거다. 당시 상해 임시정부는 국무원과 의정원 공식 회의를 거쳐 김립의 행위를 '정부 공금 유용 및 항명'으로 규정했다. 그리고 임정의 수반이었던 김구 선생이 이끄는 경무국(지금의 경찰 및 정보기관)에 공식 체포 및 처단 명령을 내렸다. 그래서 1922년 2월, 임정 경무국 소속의 오면직, 노종균 등 의사들이 상해 거리에 있던 김립을 '정부 자금 횡령범'으로 처단한 거다. 셋째, 네가 우기는 "노선이 달라서 그랬다"는 핑계가 개소리인 이유다. 국가나 임시정부의 이름으로 확보된 공금은 공적 절차를 거쳐 집행되어야 한다. 그런데 지 파벌(고려공산당) 돈이라고 주장하며 임정의 승인 없이 독단적으로 돈을 나누어 갖고 숨겨둔 것 자체가 법학적으로나 역사학적으로나 명백한 [공금 유용 및 배임, 횡령]이다. 사법권을 가진 임시정부가 공식 재판과 절차를 거쳐 죄명을 확정하고 처단했는데, 네놈이 방구석에서 "그거 횡령 아님" 하고 우기면 역사가 바뀌냐? ㅋ 내가 팩트와 사료를 가져오라고 할 때마다 뇌 정지 와서 "증거 대라"고 빽빽 소리 지르더니, 막상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사료인 [백범일지]를 들이미니까 이제는 뭐라고 소설을 쓸지 참 기대가 된다. ㅋ 임정 공식 사료 앞에서도 억지 부리는 네놈의 정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부정하는 반국가 세력이자 역사 왜곡 범죄자일 뿐이다. 밑천 다 드러났으니 더 추하게 발악하지 말고 조용히 아가리 닥치고 꺼지거라, 이 버러지 새끼야!

-1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