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을 앓고 있는 소녀
오늘 아들 학교 데려다주고 오면서
집사람 같이 사전투표하고왔습니다
예전 계엄후 집회도다녀오구여
저 지인들 숨은 지지자들 많아요
대구에서 반골기질있지만
부모님이랑도 정치이야기
거의안합니다
전에 한시간동안하다
아버님 버럭하시고 나가심
계엄사람이 제정신이냐구 제가말함
부친도 계엄은 미친짓이라구 하시지만
그래도 뼈속 ㄱㅎ 지지자임
제가 이글적는이유는 대구사람들 너무 미워하지마세요 회사 지인 모임지인들 정치이야기 거의안하지만
하면 숨은지지자들 많아요
거의 40프로이상입니다
희망 걸어주세요
더워지는데 다들 시원한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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