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벗꽃111일 전92년도에 1.5톤 타이탄 핸들기어. 노파워에 기어한번넣을람 골반아플정도였던 차로 1종 보통면허.. 주행시험은 컴터센서 저세상거라 운좋으면 붙고 안좋으면 잘해도 떨어지고..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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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걸어간다. 문을 연다. 앉는다. 안전벨트를 맨다. 시동을 켠다. 출발한다. 10미터 이동후 정지. 시동을 끈다. 합격.
차로 걸어간다. 문을 연다. 앉는다. 안전벨트를 맨다. 시동을 켠다. 출발한다. 10미터 이동후 정지. 시동을 끈다. 합격.
마산 진동 시험장 14번에 통과한 1인입니다. 4명씩 포터 뒤에 타고 합격은 택시로 복귀 불합격은 버스로 집에 갑니다.
진동출신으로서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저렇게 통과한 후엔 도로주행 시험을 또 봤습죠. ㅎㅎ
92년도에 1.5톤 타이탄 핸들기어. 노파워에 기어한번넣을람 골반아플정도였던 차로 1종 보통면허.. 주행시험은 컴터센서 저세상거라 운좋으면 붙고 안좋으면 잘해도 떨어지고..
슬슬 재도입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기존 면허 보유자도 탈락하면 면허 박탈하자 운전하면 안 될 인간들이 다 나와서 돌아다니니 도로가 아주 개판이야 진짜
최소한 저거 반 이상이라도 난이도를 올려야지 요새 면허시험은 도로위무법자 양산시스템 같습니다..
2000년도에 면허 취득했는데 다들 학원다녀서 그런가 70~80% 붙던데...
90년도 1종보통 예산 면허셤장에서 땄는데 타이탄타고 그땐 운전하는꿈도꿨는데 벌써 ㅠㅠ
면허시험 옛날처럼 보게해야 한다에 1표
지금도 s후진없고 저거랑 저때랑 같을껄요? 18년도에 딸때 s후진만 없었음요
과속했다고 떨어졌던 사람 봤슈? 네 접니다.
난 미국에서따서왔더니 그냥 2종주던데 9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