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시장 갔습니다.[1]
코로나 이전만 해도 도쿄나 타이베이에 놀러가보고 싶을 때가 종종 있었는데, 어느새 해외여행 자체가 별로 내키지 않게 됐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요즘엔 일본이나 대만 여행조차 딱히 내키지 않네요. 유럽이나 영미권은 말할 것도 없고요(여긴 인종차별부터가 좀).
코로나 이전만 해도 도쿄나 타이베이에 놀러가보고 싶을 때가 종종 있었는데, 어느새 해외여행 자체가 별로 내키지 않게 됐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요즘엔 일본이나 대만 여행조차 딱히 내키지 않네요. 유럽이나 영미권은 말할 것도 없고요(여긴 인종차별부터가 좀).
댓글 12
얼마나 갔는지 모르겠지만 50개국 미만이라면 단정하지 마새우~ 당장 내일 모레 또 티켓팅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지 모르니까우@_@키키킼
굳이 여행을 떠난다면 국제정세가 좀 안정된 후에 떠나보고 싶을 것 같아요.
전 비행기 값이 올라서 가고 싶지 않네요. 전쟁 끝나고 유가 안정되면 슬슬 나가 볼려고요.
국제정세가 너무 험악해졌습니다;;
유럽여행 매년 가는데 인종차별 한번도 당한적 없습니다+.+
오... 노르웨이나 스웨덴은 좀 괜찮은가요? (저는 그렇게 들었어요)
@mater200 북유럽은 아직 못가봤네유 ㅜㅜ
저도 그러네요. 해외 여행 욕구도 한때더라구요 나이 50 다되니 딱히 여행 욕구는 없네요.
저는 34세라 아직 젊다면 젊습니다만... 사실 코로나 이후로 해외에 대한 선망이 다 사라져버린 것 같더군요.
4년여 일신상의 이유로 장거리비행 엄두를 못 내다가 아들 간절한 권유로 1월 미국 2주 다녀오니 여건과 돈이 허락된다면 매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님도 저처럼 맘이 바뀔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독일이나 오스트리아가 여행하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mater200 독일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