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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12명만 남은 진짜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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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깨어있는시민1BEST

의사 머리 보세요... 귀찮아서 밀어버린 것 같습니다... 생명에만 집중하겠다는 열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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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힘힘BEST

훌륭하다. 의사들이 존경받은 이유가 저런 사람들때문이죠.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의료수가는 좀 바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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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멀이런걸다BEST

어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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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뚱띵BEST

제 아이도 올해 2월에 이분한테 심장수술 받았습니다 친절하시고 8월경 2차 수술예정인데 보배에서 뵈니 댓글을 안쓸수가 없네여 거의 눈팅족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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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멀이런걸다

어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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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힘힘

훌륭하다. 의사들이 존경받은 이유가 저런 사람들때문이죠.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의료수가는 좀 바껴야합니다.

50
섬볕

저런 의사들에게 합당한 대우가 가도록 의료수가를 먼저 손봐야지 지금 의대 정원늘려봐야 예과+본과+인턴 + 레지턴트 끝내고 그런 의사들끼리 경쟁하다 숫자가 차고 넘쳐서 일부가 저 전공을 선택하게 될때까지 이삼십년은 기다려야 할텐데 그땐 너무 늦죠. 의대 정원 늘리는거랑 이건 별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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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면제

수가 상향은 인정.

0
보드림배0525

이런 실력있는 의사들이 돈벌어야 하는데 미용하는 것들이 돈을 쳐 벌고 있으니 나라꼴이 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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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잘하세요

진짜 대단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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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시민1

의사 머리 보세요... 귀찮아서 밀어버린 것 같습니다... 생명에만 집중하겠다는 열정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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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땜에글쓸일없기를

222 그런거 같네요. 아침에 머리 감을 시간에 좀만 더 잤음 싶던데... 저분은 잠이라기보단 시간 때문이겠죠?

6
액쓸로즈

인생에 돈이 전부가 아님. 이런 분들은 많은 환자와 보호자들의 존경과 감사 속에서 살기에 현생도 사후에도 숭고할 것임

5
GOATT

진짜 의사 !! 이런분들이 의사지!!!!

4
포레지스트

중증외상센터도 진짜의사인데요

3
아닥부탁해요

하늘에 오를듯한 기쁨도, 죽고 싶을 만큼의 괴로움도 지나고 보면 꿈과 같은 일 하지만 생명을 완전히 연소시킬 만큼의 노력은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나는 당신덕분에 새 삶을 살고있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몇 안되는 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3
벗꼬깔콘

대단하시다

1
한순간의

그저 감사합니다.

1
개성부자

90년대 초인것으로 기억됩니다. 부평 현대백화점 근처에서 제 이종사촌 여동생의 가족이 신호 기다리던 중 뒤에서 음주운전한 사람이 그대로 추돌하여 신호 기다리던 7대의 차량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여동생네 차는 폐차를 해야할 정도로 망가졌었는데, 문제는 여동생의 아기가 충격에 차 앞유리창을 뚫고 밖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때 막 돌이 지났을 때라 부평의 한 큰 병원으로 실려가 모든 검사 다 하고 담당의사 소견을 들어보니 뇌가 충격에 많이 붓고 하여 뇌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매제는 사고 충격으로 입원중이었고, 여동생은 다행히 덜 다쳐 아이와 함께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서울대 병원 소아 응급 의학과인지 지금은 기억나지 않는데, 담당의사가 이리 저리 사진 찍고 하더니 조금 지켜보자고 어린 아이는 붓기도 저절로 빠지는 경우도 있다 하며 제 여동생과 이모님을 안심시키더군요. 김호신 박사였는데 저와 비슷한 나이였는데 참 침착하고 환자 가족들에게 믿음을 주던 그런 의사선생님이었습니다. 이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아이는 수술 없이 통원 치료 받으며 완쾌되었습니다. 벌써 35년이 지난 일이지만 그 김호신 박사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너무 고마워 지금도 이분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네요. 어려운 곳에서 애써주시는 의사선생님들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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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엉교교주멍구

저런 사명감 가진 분들은 의사 선생 "님" 이라 칭할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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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오빠

머리 깎을 시간도 없어서 삭발 스타일로 하신듯..

4
잘살아보세23

여자 조카 의대 다니는데 나중에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자긴 저런거 하고 싶다고~~~ 주위에서 인기과 가라고 말하면 그런건 재미 없다고 ㅋ 중띵떄도 핸펀 없고 고띵때 담임이 전화와서 애 핸펀 좀 사주면 안되냐고.... 학교 단톡방에 공지랑 돌리고 해야되는데 애가 연락이 안된다고 하소연을.... 지가 필요없다고 사줘도 집에 두고 다닌다고 하니 담임이 자기도 다시 말해볼테니 말좀 해달라고~ 중3땐 같은반 남자가 왕따 당해서 애들 한테 괴롭힘 당하기 너거들 내가 다 고발한다고 업어버리면서 난 sns 이런거도 안해서 너거가 뭔짓을 해도 잃을거도 없다고 질러버리고..... 대학생인대도 가끔 카카오페이로 용돈 보내주면 핸펀을 안봐서 다음날 돈받고 인사하고~~~

7
3철희3

여대 의대 다 필요 없다. 싹 없애고. 소아흉부외과 남녀공학에 설치해라.

0
폴리주스

와...진심 존경스럽고 대단 합니다. 오래오래 건강 하시길

1
95Y3GLS

와...존경합니다

1
여우와포도

본인 수명 깎아서 아기 살리시는데.. 존경스럽

2
파랑나라

대단하네요. 하지만, 의사 개개인에게 너무 많은 희생을 강요할 수 없습니다. 더 많이 많이 많이 뽑아서 고통을 분담해야죠. 그리고 공공재로 다루어야 합니다.

1
날아라뚱띵

제 아이도 올해 2월에 이분한테 심장수술 받았습니다 친절하시고 8월경 2차 수술예정인데 보배에서 뵈니 댓글을 안쓸수가 없네여 거의 눈팅족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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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아름다운들

감사합니다.

1
욱스사랑해

훌륭한 분들 존경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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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10월가입

사람이 아니네! 신이 있다면 저런 모습일거다! 예수는 꺼지고~

2
삽질문재인매국룬석열

저런 마인드의 분들이 많이 의사가 되어야 하는데 성적만 가지고 뽑아서 의새들만 뽑히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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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조각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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