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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의사 머리 보세요... 귀찮아서 밀어버린 것 같습니다... 생명에만 집중하겠다는 열정이 보입니다.
훌륭하다. 의사들이 존경받은 이유가 저런 사람들때문이죠.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의료수가는 좀 바껴야합니다.
어휴.. 고맙습니다
제 아이도 올해 2월에 이분한테 심장수술 받았습니다 친절하시고 8월경 2차 수술예정인데 보배에서 뵈니 댓글을 안쓸수가 없네여 거의 눈팅족있는데 ㅠ
어휴.. 고맙습니다
훌륭하다. 의사들이 존경받은 이유가 저런 사람들때문이죠.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의료수가는 좀 바껴야합니다.
저런 의사들에게 합당한 대우가 가도록 의료수가를 먼저 손봐야지 지금 의대 정원늘려봐야 예과+본과+인턴 + 레지턴트 끝내고 그런 의사들끼리 경쟁하다 숫자가 차고 넘쳐서 일부가 저 전공을 선택하게 될때까지 이삼십년은 기다려야 할텐데 그땐 너무 늦죠. 의대 정원 늘리는거랑 이건 별개임
수가 상향은 인정.
이런 실력있는 의사들이 돈벌어야 하는데 미용하는 것들이 돈을 쳐 벌고 있으니 나라꼴이 말이 아님
진짜 대단하신분~
의사 머리 보세요... 귀찮아서 밀어버린 것 같습니다... 생명에만 집중하겠다는 열정이 보입니다.
222 그런거 같네요. 아침에 머리 감을 시간에 좀만 더 잤음 싶던데... 저분은 잠이라기보단 시간 때문이겠죠?
인생에 돈이 전부가 아님. 이런 분들은 많은 환자와 보호자들의 존경과 감사 속에서 살기에 현생도 사후에도 숭고할 것임
진짜 의사 !! 이런분들이 의사지!!!!
중증외상센터도 진짜의사인데요
하늘에 오를듯한 기쁨도, 죽고 싶을 만큼의 괴로움도 지나고 보면 꿈과 같은 일 하지만 생명을 완전히 연소시킬 만큼의 노력은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나는 당신덕분에 새 삶을 살고있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몇 안되는 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시다
그저 감사합니다.
90년대 초인것으로 기억됩니다. 부평 현대백화점 근처에서 제 이종사촌 여동생의 가족이 신호 기다리던 중 뒤에서 음주운전한 사람이 그대로 추돌하여 신호 기다리던 7대의 차량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여동생네 차는 폐차를 해야할 정도로 망가졌었는데, 문제는 여동생의 아기가 충격에 차 앞유리창을 뚫고 밖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때 막 돌이 지났을 때라 부평의 한 큰 병원으로 실려가 모든 검사 다 하고 담당의사 소견을 들어보니 뇌가 충격에 많이 붓고 하여 뇌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매제는 사고 충격으로 입원중이었고, 여동생은 다행히 덜 다쳐 아이와 함께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서울대 병원 소아 응급 의학과인지 지금은 기억나지 않는데, 담당의사가 이리 저리 사진 찍고 하더니 조금 지켜보자고 어린 아이는 붓기도 저절로 빠지는 경우도 있다 하며 제 여동생과 이모님을 안심시키더군요. 김호신 박사였는데 저와 비슷한 나이였는데 참 침착하고 환자 가족들에게 믿음을 주던 그런 의사선생님이었습니다. 이 의사선생님 말씀대로 아이는 수술 없이 통원 치료 받으며 완쾌되었습니다. 벌써 35년이 지난 일이지만 그 김호신 박사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너무 고마워 지금도 이분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네요. 어려운 곳에서 애써주시는 의사선생님들 참 고맙습니다.
저런 사명감 가진 분들은 의사 선생 "님" 이라 칭할만 하지.
머리 깎을 시간도 없어서 삭발 스타일로 하신듯..
여자 조카 의대 다니는데 나중에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자긴 저런거 하고 싶다고~~~ 주위에서 인기과 가라고 말하면 그런건 재미 없다고 ㅋ 중띵떄도 핸펀 없고 고띵때 담임이 전화와서 애 핸펀 좀 사주면 안되냐고.... 학교 단톡방에 공지랑 돌리고 해야되는데 애가 연락이 안된다고 하소연을.... 지가 필요없다고 사줘도 집에 두고 다닌다고 하니 담임이 자기도 다시 말해볼테니 말좀 해달라고~ 중3땐 같은반 남자가 왕따 당해서 애들 한테 괴롭힘 당하기 너거들 내가 다 고발한다고 업어버리면서 난 sns 이런거도 안해서 너거가 뭔짓을 해도 잃을거도 없다고 질러버리고..... 대학생인대도 가끔 카카오페이로 용돈 보내주면 핸펀을 안봐서 다음날 돈받고 인사하고~~~
여대 의대 다 필요 없다. 싹 없애고. 소아흉부외과 남녀공학에 설치해라.
와...진심 존경스럽고 대단 합니다. 오래오래 건강 하시길
와...존경합니다
본인 수명 깎아서 아기 살리시는데.. 존경스럽
대단하네요. 하지만, 의사 개개인에게 너무 많은 희생을 강요할 수 없습니다. 더 많이 많이 많이 뽑아서 고통을 분담해야죠. 그리고 공공재로 다루어야 합니다.
제 아이도 올해 2월에 이분한테 심장수술 받았습니다 친절하시고 8월경 2차 수술예정인데 보배에서 뵈니 댓글을 안쓸수가 없네여 거의 눈팅족있는데 ㅠ
감사합니다.
훌륭한 분들 존경 합니다.
사람이 아니네! 신이 있다면 저런 모습일거다! 예수는 꺼지고~
저런 마인드의 분들이 많이 의사가 되어야 하는데 성적만 가지고 뽑아서 의새들만 뽑히는 현실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