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요즘 애새끼들 가장 큰 문제임
직장에서의 효율이란 업무 시스템을 이용하여
전체가 득이되는 과정에서의 비용과 시간을 최적화 하는것이지
지 꼴리는데로 질러놓고 어디서 주워들은 말은 있어서 효율이란다
기본적으로 공 과 사 도 구분하지 못하고 때와 장소도 못가리고 어질어질하네 시발껔ㅋㅋㅋㅋ
그리고 사회생활은 기본적으로 관계가 형성 되는것이 가장 중요한 첫 번 째 순서임
진짜 기본이 안된새끼들이 왜 이렇게 많냐ㅜㅜ 존나 신기하네...
진짜 병신이 병신을 싸질르고 있는게 사실이구나..
이게 요즘 애새끼들 가장 큰 문제임
직장에서의 효율이란 업무 시스템을 이용하여
전체가 득이되는 과정에서의 비용과 시간을 최적화 하는것이지
지 꼴리는데로 질러놓고 어디서 주워들은 말은 있어서 효율이란다
기본적으로 공 과 사 도 구분하지 못하고 때와 장소도 못가리고 어질어질하네 시발껔ㅋㅋㅋㅋ
그리고 사회생활은 기본적으로 관계가 형성 되는것이 가장 중요한 첫 번 째 순서임
진짜 기본이 안된새끼들이 왜 이렇게 많냐ㅜㅜ 존나 신기하네...
진짜 병신이 병신을 싸질르고 있는게 사실이구나..
70
발레복입은이모
근데 위치가 있어서 하긴 하는데… 뭔가 호구같고 좀 그럽디다… 보통 저런 친구들 일찍 퇴사 합디다~ 샤갈….
2
리오넬만길
정확합니다!!!요즘 애새끼들 죄다 저모양이에요 대화 좀만 해보면 정신이 혼미함
1
36기통꾸기
안면있는 사람은 가고
잘모르는 사람은 축하글만.
끝.
6
moocaa
지만 효율 있고 당한 사람은 공해.
4
말리코스
신입사원은 개인주의 문화에 절여있어서 올 사람은 오고 모르는 사람은 신경끄라는 생각으로 올렸던 것 같음
반면에 과장은 집단문화에서 살아온 사람이라 전 사원 채널에 올라온 글이니 전체가 신경써야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로 생각한 것 같음
어떻게 보면 신입사원이 눈치 또는 싸가지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수평적 문화를 지향한다면 의견존중 차원에서 신경 끄면 될 것 같음
그런데 이렇게 되면 그동안 회사에서 지지해왔던 집단문화가 미꾸라지 한마리 때문에 변질되기 시작하는 거고 전 사원이 보는 채널에 일부사람들끼리만 아는 글들로 도배되기 시작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과장 입장에서는 그냥 내버려둘 수가 없을 것임
내 생각엔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면 안된다고 봄
새로 들어온 사람이면 자신을 위한 효율에 앞서 기존문화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한다고 봄
우리나라에서 이슬람처럼 행동하면 안됨
-3
groundonly
저 신입의 말처럼 순수하고 효율적으로
백번 양보해서 청첩장을 올렸다고 치자.
근데 오셔서 축하해달라 이 문구는 뺐어야지
아예 대놓고 노골적으로 축의금요구하는건데
사회화가 어느정도 되어있는 사람이면
결혼하니 축하한마디 해달라 이렇게만
올렸을 거임.
계좌번호.의도성이 있는 문구가 있는 청첩장
이면 백퍼 결혼식으로 한몫땡기려는 게
뻔히 보임.
7
solaris76
얼굴한번 안보고 전화 1번 해본 거래처 담당자가 모바일 청첩장 보냅디다 ㅋㅋㅋ 청첩장의 축하하기 게시판에 욕을 한바가지 남겨줌
8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pepsi09
이 분이신가 봅니다..결혼식은 잘 치루셨나요?
5
진강카
어디 당나라에서 왔냐?
4
쿠델카
아는놈이 250명 카톡 단톡방을 만들어서 거기에 모바일 청첩장을 올려서 그 안에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라서 250명이 욕을 하기 시작 하는데 카톡 알림이 미친들이 울려서 놀란적 있음!!
3
이럴끼가
이색히 세대들은 대체 어떤 교육을 처 받은거냐????이런놈들이 모르는사람들 축의금 받고 타부서에서 청첩장 보내면 생까지 !!!!
4
포레지스트
가서 만원 내고 밥만 먹고 오길 당해봐야
신입도 '아 내가 큰 실수를 한거구나!' 하겠지
5
캠핑가는아재
저, 이런 경우 엄청 자주 봅니다. MZ들 청첩장 돌릴 때 다 이럼. 하도 이상해서 한 놈에게 왜 이렇게 돌릴 생각을 했냐고 물어보니, 웨딩업체에서 그렇게 하라는 거라고 했답니다.
2
무듭꾸더띠바
굳이 같은회사라고 참석할필요는 없죠. 근데 난감한게 어설프게 아시는분들은 갈수도없고 축의금하자니 돈아깝긴하죠. 만약 저라면? 전 축의및 식장안갑니다.
3
VVVIP45
단체 생활에서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면 언젠가는 도태된다.
2
날아라장산곶닭
갠적으로 저렇게 보내면 저도 톡으로 축하하고 맙니다
2
dupk
상사가 뭐 지적하면 아,그런가요? 생각이 짧았습니다. 라는 말 이젠 절대 안나옴.
4
아쿠아파인
청첩장 보낼때 전부 대면으로 돌림,
결혼식 와줘서 고맙다고 답례인사할때
전부 일일이 전화 돌림
문자, 카톡 단 한통도 안함
3
코드코코현
이기주의
1
eini
꼰대는 아닌데 그냥 톡으로 누구누구님 마음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하고 안가면 되는데...
그냥 직접적으로 누구누구 호먕한게 아니니 굳이 비효율적으로 갈 필요가 있을까??
0
취미준비생
알지도 못하는데 갈 필요있나??
난 저걸 봐도 안갈듯.
심각하게 생각할 필욘 없을듯 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반박시 다 알죠?
1
giloc
효율은 모르겠고... 받고 친하지 않으면 무시함 된다.
0
자랑스러운대한민국
친분이 있는 20명은, 봉투하고~
나머지 130명은, 톡방에 축하한다는 인사하면 되죵~
-1
Juli18
친한분들에게 보내는게 예의다.
본 사람중에 친분있거나 가야한다 생각하는 사람은 가는거고 안가도 사회생활 지장 없다.
0
한량십팔장침소봉대
직장의 효율이 곧 나의 효율이다.
크하하.
0
월백군
톡댓글로
ㅇㅇ대리 결혼 축하해~~~
ㅡ끝ㅡ
1
툼스톤
효율은 효율로 상대해야죠.
너랑은 일만하는 사이인데 경조사를 내가 왜 챙겨? 라고 하면 아마 지랄할겁니다ㅡㅡ
1
꽃아재
20년전에도 그룹사 전체메일로 저런거 보내는 애들 간간히 있었는데 MZ보다 사람이 문제인것 같음
우리때... 갓 입사한 사람이 뭐 아는 직원들이나 있나요? 같은 부서 외에는 기껏해야 오며가며 얼굴이나 함 보고 이름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밖에 없는데...
결혼한다고 일단 상사한테 알리고 부서 내에만 공지한 상태에서... 며칠 뒤에 직속 사수가 청첩장 들고 따라오라고 하더니, 주변의 업무 연관성이 많은 부서들 돌아다니면서 우리 막내직원 결혼한다고 인사시키면서 청첩장 드리라고 하더라구요. 대기업이라서 한 층에 1~2백명씩 있던 사무실인데, 얼마나 고맙던지...ㅎ
1
고로롱고고
뭘 이런 걸 고민해? 그냥 단톡방 그 밑에 '축하해요~!' 적고 땡 하면 될 일 아닌가?
주고받는 건 늘 그에 맞는 대가를 따져가면서, 이런 건 왜 쓸데없이 고민하면서 에너지를 써?
0
모든차조아요
10만원으로 효율적이게 처자식 데리고 가서 축하해 줘야죠.
1
주범은언론
우리회사엔 왜 저런애들이 없지?
다행이다.
0
0652
못 견디고 퇴사하게끔 배려해 주세요
0
소나타타는개장수
여기도 모자란 새끼들이 많네. 회사에서 해야할일과 하지말아야 할일도 구분도 못하냐?
지부서 단톡방에올려도 예의가 없는건데
전체방에? 올리는게 그냥 봐주라고?
0
롸빈
지삐몰라
0
봉식이짱
결혼이 공무냐 개인사냐..
공적인공간을 사적으로 이용하면 되냐 안되냐도 구분 못하면.. 답없지 머..
댓글 43
이게 요즘 애새끼들 가장 큰 문제임 직장에서의 효율이란 업무 시스템을 이용하여 전체가 득이되는 과정에서의 비용과 시간을 최적화 하는것이지 지 꼴리는데로 질러놓고 어디서 주워들은 말은 있어서 효율이란다 기본적으로 공 과 사 도 구분하지 못하고 때와 장소도 못가리고 어질어질하네 시발껔ㅋㅋㅋㅋ 그리고 사회생활은 기본적으로 관계가 형성 되는것이 가장 중요한 첫 번 째 순서임 진짜 기본이 안된새끼들이 왜 이렇게 많냐ㅜㅜ 존나 신기하네... 진짜 병신이 병신을 싸질르고 있는게 사실이구나..
청첩장 아니라 꼭 오라 부탁 받아도 아니면 안갑니다
순서에 맞아야 효율적인거고 순서가 맞지않는데 너 혼자 똑똑한척 맞았다 고집부리면 효율을 떠나서 예의가 없는거야
얼굴한번 안보고 전화 1번 해본 거래처 담당자가 모바일 청첩장 보냅디다 ㅋㅋㅋ 청첩장의 축하하기 게시판에 욕을 한바가지 남겨줌
청첩장 아니라 꼭 오라 부탁 받아도 아니면 안갑니다
순서에 맞아야 효율적인거고 순서가 맞지않는데 너 혼자 똑똑한척 맞았다 고집부리면 효율을 떠나서 예의가 없는거야
이게 요즘 애새끼들 가장 큰 문제임 직장에서의 효율이란 업무 시스템을 이용하여 전체가 득이되는 과정에서의 비용과 시간을 최적화 하는것이지 지 꼴리는데로 질러놓고 어디서 주워들은 말은 있어서 효율이란다 기본적으로 공 과 사 도 구분하지 못하고 때와 장소도 못가리고 어질어질하네 시발껔ㅋㅋㅋㅋ 그리고 사회생활은 기본적으로 관계가 형성 되는것이 가장 중요한 첫 번 째 순서임 진짜 기본이 안된새끼들이 왜 이렇게 많냐ㅜㅜ 존나 신기하네... 진짜 병신이 병신을 싸질르고 있는게 사실이구나..
근데 위치가 있어서 하긴 하는데… 뭔가 호구같고 좀 그럽디다… 보통 저런 친구들 일찍 퇴사 합디다~ 샤갈….
정확합니다!!!요즘 애새끼들 죄다 저모양이에요 대화 좀만 해보면 정신이 혼미함
안면있는 사람은 가고 잘모르는 사람은 축하글만. 끝.
지만 효율 있고 당한 사람은 공해.
신입사원은 개인주의 문화에 절여있어서 올 사람은 오고 모르는 사람은 신경끄라는 생각으로 올렸던 것 같음 반면에 과장은 집단문화에서 살아온 사람이라 전 사원 채널에 올라온 글이니 전체가 신경써야 하느냐 마느냐의 문제로 생각한 것 같음 어떻게 보면 신입사원이 눈치 또는 싸가지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수평적 문화를 지향한다면 의견존중 차원에서 신경 끄면 될 것 같음 그런데 이렇게 되면 그동안 회사에서 지지해왔던 집단문화가 미꾸라지 한마리 때문에 변질되기 시작하는 거고 전 사원이 보는 채널에 일부사람들끼리만 아는 글들로 도배되기 시작할 것이 뻔하기 때문에 과장 입장에서는 그냥 내버려둘 수가 없을 것임 내 생각엔 굴러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면 안된다고 봄 새로 들어온 사람이면 자신을 위한 효율에 앞서 기존문화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한다고 봄 우리나라에서 이슬람처럼 행동하면 안됨
저 신입의 말처럼 순수하고 효율적으로 백번 양보해서 청첩장을 올렸다고 치자. 근데 오셔서 축하해달라 이 문구는 뺐어야지 아예 대놓고 노골적으로 축의금요구하는건데 사회화가 어느정도 되어있는 사람이면 결혼하니 축하한마디 해달라 이렇게만 올렸을 거임. 계좌번호.의도성이 있는 문구가 있는 청첩장 이면 백퍼 결혼식으로 한몫땡기려는 게 뻔히 보임.
얼굴한번 안보고 전화 1번 해본 거래처 담당자가 모바일 청첩장 보냅디다 ㅋㅋㅋ 청첩장의 축하하기 게시판에 욕을 한바가지 남겨줌
삭제된 댓글입니다.
이 분이신가 봅니다..결혼식은 잘 치루셨나요?
어디 당나라에서 왔냐?
아는놈이 250명 카톡 단톡방을 만들어서 거기에 모바일 청첩장을 올려서 그 안에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라서 250명이 욕을 하기 시작 하는데 카톡 알림이 미친들이 울려서 놀란적 있음!!
이색히 세대들은 대체 어떤 교육을 처 받은거냐????이런놈들이 모르는사람들 축의금 받고 타부서에서 청첩장 보내면 생까지 !!!!
가서 만원 내고 밥만 먹고 오길 당해봐야 신입도 '아 내가 큰 실수를 한거구나!' 하겠지
저, 이런 경우 엄청 자주 봅니다. MZ들 청첩장 돌릴 때 다 이럼. 하도 이상해서 한 놈에게 왜 이렇게 돌릴 생각을 했냐고 물어보니, 웨딩업체에서 그렇게 하라는 거라고 했답니다.
굳이 같은회사라고 참석할필요는 없죠. 근데 난감한게 어설프게 아시는분들은 갈수도없고 축의금하자니 돈아깝긴하죠. 만약 저라면? 전 축의및 식장안갑니다.
단체 생활에서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면 언젠가는 도태된다.
갠적으로 저렇게 보내면 저도 톡으로 축하하고 맙니다
상사가 뭐 지적하면 아,그런가요? 생각이 짧았습니다. 라는 말 이젠 절대 안나옴.
청첩장 보낼때 전부 대면으로 돌림, 결혼식 와줘서 고맙다고 답례인사할때 전부 일일이 전화 돌림 문자, 카톡 단 한통도 안함
이기주의
꼰대는 아닌데 그냥 톡으로 누구누구님 마음을 담아 축하드립니다... 하고 안가면 되는데... 그냥 직접적으로 누구누구 호먕한게 아니니 굳이 비효율적으로 갈 필요가 있을까??
알지도 못하는데 갈 필요있나?? 난 저걸 봐도 안갈듯. 심각하게 생각할 필욘 없을듯 하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반박시 다 알죠?
효율은 모르겠고... 받고 친하지 않으면 무시함 된다.
친분이 있는 20명은, 봉투하고~ 나머지 130명은, 톡방에 축하한다는 인사하면 되죵~
친한분들에게 보내는게 예의다. 본 사람중에 친분있거나 가야한다 생각하는 사람은 가는거고 안가도 사회생활 지장 없다.
직장의 효율이 곧 나의 효율이다. 크하하.
톡댓글로 ㅇㅇ대리 결혼 축하해~~~ ㅡ끝ㅡ
효율은 효율로 상대해야죠. 너랑은 일만하는 사이인데 경조사를 내가 왜 챙겨? 라고 하면 아마 지랄할겁니다ㅡㅡ
20년전에도 그룹사 전체메일로 저런거 보내는 애들 간간히 있었는데 MZ보다 사람이 문제인것 같음
얼굴모르는 나머지 130명이 안가도 개인주의로 이해해준다면 뭐 나머지도 저놈을 이해할수 있을듯
5만원하고 가족식구들 댈꼬가면됨
우리때... 갓 입사한 사람이 뭐 아는 직원들이나 있나요? 같은 부서 외에는 기껏해야 오며가며 얼굴이나 함 보고 이름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밖에 없는데... 결혼한다고 일단 상사한테 알리고 부서 내에만 공지한 상태에서... 며칠 뒤에 직속 사수가 청첩장 들고 따라오라고 하더니, 주변의 업무 연관성이 많은 부서들 돌아다니면서 우리 막내직원 결혼한다고 인사시키면서 청첩장 드리라고 하더라구요. 대기업이라서 한 층에 1~2백명씩 있던 사무실인데, 얼마나 고맙던지...ㅎ
뭘 이런 걸 고민해? 그냥 단톡방 그 밑에 '축하해요~!' 적고 땡 하면 될 일 아닌가? 주고받는 건 늘 그에 맞는 대가를 따져가면서, 이런 건 왜 쓸데없이 고민하면서 에너지를 써?
10만원으로 효율적이게 처자식 데리고 가서 축하해 줘야죠.
우리회사엔 왜 저런애들이 없지? 다행이다.
못 견디고 퇴사하게끔 배려해 주세요
여기도 모자란 새끼들이 많네. 회사에서 해야할일과 하지말아야 할일도 구분도 못하냐? 지부서 단톡방에올려도 예의가 없는건데 전체방에? 올리는게 그냥 봐주라고?
지삐몰라
결혼이 공무냐 개인사냐.. 공적인공간을 사적으로 이용하면 되냐 안되냐도 구분 못하면.. 답없지 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