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더워서 손수 모자를 장만했다[2]



이 대통령은 이어 “(나포 지역이) 이스라엘 영해가 아니면, 항의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우리 국민을 국제법적으로 타당하지 않은 사유로 잡아간 것 맞지 않느냐”라고도 했다. 이에 위 실장은 “검토해서 따로 보고를 드리겠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체포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국제형사재판소(ICC)에서 (네타냐후 총리가) 전범으로 인정돼 체포 영장이 발부돼 있다”며 “지금 유럽의 거의 대부분 국가들은 체포영장을 발부해 국내로 들어오면 체포하겠다고 발표했다”라고 했다.
이에 위 실장이 “대부분의 국가들이 그렇지는 않다”고 하자, 이 대통령은 “제가 보니까 상당히 많다. 우리도 (체포영장 발부를) 판단해 보자”고 주문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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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한테 개털리지말고 가만히 있으라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본부 (KFFP)에 따르면, 이스라엘 해군은 최근 한국인 활동가가 탑승한 가자지구 구호선단을 잇달아 나포했다.
왜 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