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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남욱 변호사에게 씌운 검새들이 짓거리를 듣다보니(겸손공장에서)

나는 나는 갑짜기 고 김재윤의원이 생각났다...

 

의원입법으로 죄값을 받고 나와서 검새들에게 꼬발렸던 

직업학교 이사장 김민성이 갑짜기 찾아와서 김재윤의원에게 

 

김민성: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다.

김재윤: 그래서 그럴 만한 사정이 뭐냐고!!!

 

빨리 이실직고 해라..기회가 자주 오는 것이 아니다 

https://youtu.be/-gJxc_yE5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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