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새벽을 가르고 달려서

http://dev.bbmuseum.co.kr/community/skybr/kadxcg8sx6

이젠 피곤하니깐

시트 뒤로 풀 재끼고 머리 받침대빼서

배게삼아 울 개보리양 담요덮고 한숨 잘려구요

새벽에 일찍 나오면 상쾌하지만 해뜰때쯤엔 하품이

나오는게 사람이거던예,,,,,,,,,,,,,,,,,,,

1000016235.jpg

차에서 빨간 무릅담요덮고

뒤진놈있음 촌놈인 저 임미>>>>>>>>>>>>닷!!!!!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4

숏폼카매장 특종매물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