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타이거시인줄 알았던 곳(5)
오늘 점심에 잠시 커피 한잔 하려고 들른 커피집
거기에서 젊은 그룹의 남녀 몇명이 격하게 논쟁중
쟁점은 남녀평들 ,,,,,,,,,,,,,,,,,,,,,,,,,
평등을 외치는 이들에 성토가 이어졌고
거의 그들에 승리가 되는듯 했는데
조용히 거드는 한 여성 ( 남자 아님 여성 ) 의 한마디
" 그럼 평등 하지 못하게 왜 올림픽같은 경기에서 남녀 따로 경기를 해 ?
평등하게 하면 같이 경기 해야 하는거 아닌가 ?
그럼 여자들이 메달 딸수 있을까 ?
그냥 다르니까 태생부터 다른 부분이니까 인정한거 같은데 .............. "
조용한 이말 한마디에 다들 조용 분위기 평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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