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제사에 집착

말만 대충해야지 하면서

 

음식에 꽂혀서 몸 상해 가면서 준비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이미 돌아가신분한테 그렇게 정성 쏟으며 몸 힘들어하는걸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렇게 안해도 고인을 추억하는 방법은 많은데 말이죠

 

음식도 사면 되는데 ..

 

본인 마음가는 대로 살면 되는거긴한데 

 

그러고 준비하느라 힘들다 피곤하다 이러시는거 보면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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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bay2030

산 사람의 위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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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수염

위안이죠.. 그런데 몸이 힘드셔서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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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형

그럼 내가 해서 힘든걸 도와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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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수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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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koo

머할라구 돌아가신 어른이 바랄까요 전형이 목사지만 제가하지말자하네요 전 무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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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수염

제가 하는 것도 아니라 전 그냥 입다물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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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갱이국밥

정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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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수염

네 ㅎㅎ 몸이 힘드셔서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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