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가 상당한 9년차 초등 여교사[12]
말만 대충해야지 하면서
음식에 꽂혀서 몸 상해 가면서 준비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이미 돌아가신분한테 그렇게 정성 쏟으며 몸 힘들어하는걸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렇게 안해도 고인을 추억하는 방법은 많은데 말이죠
음식도 사면 되는데 ..
본인 마음가는 대로 살면 되는거긴한데
그러고 준비하느라 힘들다 피곤하다 이러시는거 보면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ㅎㅎ
말만 대충해야지 하면서
음식에 꽂혀서 몸 상해 가면서 준비하시는 이유가 뭘까요..
이미 돌아가신분한테 그렇게 정성 쏟으며 몸 힘들어하는걸
이해를 못하겠네요..
그렇게 안해도 고인을 추억하는 방법은 많은데 말이죠
음식도 사면 되는데 ..
본인 마음가는 대로 살면 되는거긴한데
그러고 준비하느라 힘들다 피곤하다 이러시는거 보면
답답하고 속상하네요 ㅎㅎ
댓글 8
산 사람의 위안쯤
위안이죠.. 그런데 몸이 힘드셔서 문제네요
그럼 내가 해서 힘든걸 도와드리세요
:)
머할라구 돌아가신 어른이 바랄까요 전형이 목사지만 제가하지말자하네요 전 무교입니다
제가 하는 것도 아니라 전 그냥 입다물고 있네요 ㅎㅎ
정성이죠
네 ㅎㅎ 몸이 힘드셔서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