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일본 따라간다는 말 하는 놈들이있네[4]
요약
남자가 술을 먹고 노래방에 가서 노래방 내부에 있던 소화기 분사 >
노래방 사장이 신고 >
경찰출동>
나가는 길에 여경을 지나침(여기서 성추행 의심 장면 발생) >
이후 강제추행 혐의로 조사 >
1심, 2심 둘다 강제추행 인정, 유죄판결 >
남자는 억울하다고 주장하며 cct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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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진 글쓴이가 쓴 글
여기서부턴 댓글반응
무죄일거라는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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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곰탕집사건 끌어오는 사람에게 달린 대댓글
(곰탕집사건도 비슷한케이스로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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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여경 경찰복 벗겠는데요???
무고죄로 고소해야할꺼같은데??
고소하면 누가 조사하나요! 셀프조사 ㅋㅋ 답은 정해져 있음
이정도면 외출할때 액션캠을 달고다녀야 될것 같네.
곰탕집 생각나네 ㅡㅡ 실수로 스칠수는 있어도...
냄새가 난다 냄새가...
술먹고 노래방은 갈 수 있죠. 그러나 노래방에서 소화기를 분사하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니죠.
"여러 사람이 한 사람 바보 만들기"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지!!!
여경이 왼쪽을 쳐다보고있음. 저남자 지나간 후에도 계속 쳐다보다가 얼굴이 아래로 내려감. 엉덩이쪽은 스치지도 않은걸로 보임. 본인이 경찰이고 강제추행이 있었다면 저 짧은 순간에도 가만 있으면 안되는거임. 그냥 추행도 아니고 강제추행은 더욱더 말도 안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