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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난리난 부암동 유명 미술관 은행나무 제초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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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KOREAARMYBEST

자연을 사랑할줄도 모르는것들이 예술을 논하려 하네 거지 같은것들

87
신명신BEST

서울 종로구 부암동 210-4 로드뷰로 나무 찾음

48
유수지BEST

생명의 소중함을 환기 시킬 필요가 있음

32
짱구는쉬마려BEST

군산에 저런 사건 좀 있음..군산 나운동에 가로수가 메타세콰이어 나무같이 큰데.. 이게 타이어가게 간판을 딱 가리는 위치인데... 그 두구루 나무만 죽음...결국 범인을 못 잡으니 흐지부지 넘어가고 그 앞에 작은 묘목 심었는데.. 이게 되니.. 이제 다른 가게 앞 나무들도 죽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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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ARMY

자연을 사랑할줄도 모르는것들이 예술을 논하려 하네 거지 같은것들

87
유수지

생명의 소중함을 환기 시킬 필요가 있음

32
신명신

서울 종로구 부암동 210-4 로드뷰로 나무 찾음

48
당진현대대장간

은행나무 귀신 붙어서 시름시름 앓아 눕다 가라

8
Bigfish

일단 예술은 모르는것 같고.. 미술품으로 깡하는 곳인가?

8
홀인원한번하자

악마같은것!!!은행나무가 미술관보다 휠씬 오래되었을 텐데,,,,,!!!!

4
원진기업

미술관에 불개미투입

10
청석

적극추천

1
흑우영

자연을 훼손하는 미술관이 미술관으로서 존재 가치가 있나요?

6
짱구는쉬마려

군산에 저런 사건 좀 있음..군산 나운동에 가로수가 메타세콰이어 나무같이 큰데.. 이게 타이어가게 간판을 딱 가리는 위치인데... 그 두구루 나무만 죽음...결국 범인을 못 잡으니 흐지부지 넘어가고 그 앞에 작은 묘목 심었는데.. 이게 되니.. 이제 다른 가게 앞 나무들도 죽기 시작함

9
일반거북이

섬찟하네요

2
크로스컨트리

부암동 환기 미술관이네요. 듣보도 아니고 한국대표화가 이름딴 미술관에서..

6
kabala

"나무를 살리는 리추얼과 기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무슨 사이비종교집단인가... ㄷㄷ

-2
깨어있는시민1

저 사건이 딱 저 업종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시선이 어떤지 바로 보입니다 나는 특별하다~ 내 영역 침범하고 거슬리면 죽여버린다.

6
일베충불알파괴

아래는 제미나이 3.5 플래시 익스텐디드의 답변 앞서 질문하신 ‘근사미(글리포세이트계 제초제)’ 맥락과 연결 지어 보면, 해당 보배드림 게시글은 누군가 이웃 간의 갈등(조망권, 낙엽, 뿌리 침범 등) 때문에 나무 밑동에 드릴로 구멍을 뚫고 제초제를 주입하는 '나무 테러'를 가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발견 시점, 나무의 크기(체급), 그리고 투입된 약의 양"에 따라 생사 여부가 갈리지만, 안타깝게도 살려내기가 극도로 어렵고 희박한 확률과의 싸움이 됩니다. 전문 나무의사(Arborist)들이 이런 테러를 당한 나무를 살리기 위해 시도하는 촌각을 다투는 응급처치법과 생존 변수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나무를 살리기 위한 3단계 응급처치 근사미 같은 이행성 제초제는 잎과 물관을 통해 뿌리 끝까지 약효를 퍼뜨려 통째로 말려 죽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약이 전신으로 퍼지기 전에 물리적·화학적으로 차단해야 합니다. ① 드릴 구멍 세척 및 흡입 (가장 시급) 조치: 약이 주입된 지 몇 시간~수일 이내라면, 주사기나 고압 분무기를 이용해 드릴 구멍 내부를 깨끗한 물로 계속 씻어내고 석션(흡입) 장비로 고여 있는 약액을 빨아내야 합니다. 이유: 목질화된 나무 내부 조직이 약을 완전히 흡수하기 전에 잔류량을 최소화하는 작업입니다. ② 토양 활성탄(Charcoal) 살포 조치: 약액이 나무 주변 흙이나 뿌리 근처에 흘러내렸다면, 그 자리에 대량의 활성탄(숯가루)이나 제초제 흡착용 점토를 두껍게 도포하고 물을 가득 주어야 합니다. 이유: 근사미의 성분(글리포세이트)은 흙이나 활성탄 입자에 닿으면 강하게 결합해 약효를 잃어버리는(불활성화) 특성이 있습니다. 뿌리가 추가로 약을 빨아들이는 것을 막는 핵심 조치입니다. ③ 영양 수액 투여 및 수분 공급 조치: 사람으로 치면 독극물을 먹은 상태이므로, 나무 수액(아미노산, 포도당 복합제)을 주사하여 면역력과 세포 대사를 강제로 끌어올립니다. 또한, 대량의 물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약물 농도를 희석해 주어야 합니다. 2.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

3
일베충불알파괴

아름드리 고목 / 노거수: 나무의 덩치(체적)가 워낙 크기 때문에, 투입된 제초제의 양이 상대적으로 적다면 일종의 '희석 효과'가 일어납니다. 약이 들어간 특정 방향의 가지와 잎만 바싹 말라 죽고, 반대편 조직은 강인한 생명력으로 버텨내며 수년에 걸쳐 스스로 회복하기도 합니다.

0
매력녀특집

그냥 보면 이기심으로 나무를 죽인 일이지만 당하는 쪽에서는 정말 귀찮은 일입니다. 가을이면 하루에 두번씩 나뭇잎 쓸어도 또 쌓여있고, 우리 집쪽으로 넘어온 가지만 잘라 달라고 해도 묵묵부답. 어머니 집 옆 단풍나무가 그렇습니다. 가을이면 제가 퇴근 후 매일 가서 마당 쓸어서 종량제 봉투에 낙엽 넣어서 버리고 옵니다. 2~3일 지나서 가면 양이 많아 힘들어서 매일 갑니다.

-13
저세상

실례지만 눈치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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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52

저도 집앞에 은행나무 다행이 숫놈임 11월 첫주 일요일날 변함 없이 은행잎 엄청 떨어짐 순식간에 며칠만에 노랗게 떨어짐 양이 엄청남 보기는 좋은데 치울려면 현타옴 그런데도 감히 죽일 생각은 하지 못함 어떻게 제것도 아닌데 베어 그래도 여름에는 그늘도 지고 좋은데 은행잎도 어느 순간 떨어진것 다 없어짐

0
법복입은판사

인간이 간섭만 하지 않으면 천 년을 살 수 있는 은행나무거늘 짐승만도 못한 인간 나부랭이의 이기심 따위에 의해 안타깝게 시들어 가는 구나.. 은행나무만도 못한 인간이 운영하는 미술관이라.. 하늘에서 벼락을 내려 싹 다 불태워버리길. 그걸 '천벌, 천형'이라고 하는 거야.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자연도 사랑하는 법. 내가 미술관 주인이었다면 애초에 담장을 저렇게 욕심을 내서 은행나무와 맞닿게 쌓지 않고 은행나무를 위해 한 걸음 정도의 공간을 내어주어 둥글게 감싸서 쌓았을 것이다. 그렇게 담장을 쌓았으면 은행나무를 배려한 미술관의 인심도 돋보이고, 자연과 공존하는 미술관이라는 좋은 이미지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고. 은행나무를 위해 한 걸음 공간을 내어주기가 그리도 아까웠더냐. 이 야박한 인간아..

2
김만두05

미친것들

1
루비TM

ㅁㅊ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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