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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모욕한 극우인사들 검찰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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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일본군 ‘위안부’는 자발적 매춘부” 등 

발언으로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 

등을 받는 극우 인사들을 검찰로 넘겼다. 

 

경찰이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를 시작한 지 약

 4년 만이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7일 위안부법폐지행동 대표 

김병헌씨와 엄마부대 대표 주옥순씨, 신자유연대 

대표 김상진씨 등 10명을 명예훼손·모욕 등 

혐의로 지난달 말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자발적 매춘”을 했다거나,

 “정의연이 피해자들을 이용해 돈벌이를 한다”는 

취지 등의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정의기억연대는 2022년 3월 김병헌씨 등이 

수요시위 현장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집회를 방해했다며 이들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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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헌씨는 ‘위안부’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허위 사실을 온라인에 69차례 게시한 혐의 

등으로 지난달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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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쌀바다BEST

봐서 더러웠다. 두번다시 나오지 마라.

11
쌀바다BEST

위안부 피해. 일본도 인정했고. 미국도 확인했다.

9
쌀바다BEST

인생 실전이다. 잘가라

5
쌀바다

인생 실전이다. 잘가라

5
쌀바다

봐서 더러웠다. 두번다시 나오지 마라.

11
쌀바다

위안부 피해. 일본도 인정했고. 미국도 확인했다.

9
박카스엡

옥순이라

2
청석

이제라도 해서 다행인건지?

2
두리뭉실이체코

일제 잔재 처분 못해서 이러는건가?

1
룬알까C8NOM

대한민국 만악의 뿌리 맹바기가 싸질러놓은 개졷같은 금수같은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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