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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통화에 왜 끼어들어?
남의 어머니를 부를땐 어머님이 맞는걸로앎
여자들은 왜 늙으나 젊으나 아줌마란 단어를 싫어할까?? 남자는 군대만 가도 20대 초반에 아저씨 소리 듣는데..
남의 통화 중에 끼어들기 친구 어무님께 아줌마 하아 .. 집이나 주변에서 암도 안 갈쳐줘 ?
세상 참. 친구 부모님 내 부모님과 동일선상인데.
초등학교때까지는 이모라 부르다가 좀 더 크면 어머니 라 부르긴 하죠 ㅎㅎ
알겠어요 아줌마
80~90년대에는 아줌마가 보편적이였는데 점점 어머니, 이모로 바뀐거 같아요. 뭐 지역따라 세대따라 다를테니 그냥 주변따라하면 되죠.
다 아줌마라고 불렀지~~ 나이 들고 넉살 좀 좋아지면서...어머니 ~~ 어머니 했던듯....
친구아버지한테는 그냥 아버지~ 하는데 어머니한테는 어머님이라고 하게 되던데..
댓글 9
남의 어머니를 부를땐 어머님이 맞는걸로앎
여자들은 왜 늙으나 젊으나 아줌마란 단어를 싫어할까?? 남자는 군대만 가도 20대 초반에 아저씨 소리 듣는데..
남의 어머니를 부를땐 어머님이 맞는걸로앎
남의 통화 중에 끼어들기 친구 어무님께 아줌마 하아 .. 집이나 주변에서 암도 안 갈쳐줘 ?
세상 참. 친구 부모님 내 부모님과 동일선상인데.
초등학교때까지는 이모라 부르다가 좀 더 크면 어머니 라 부르긴 하죠 ㅎㅎ
알겠어요 아줌마
80~90년대에는 아줌마가 보편적이였는데 점점 어머니, 이모로 바뀐거 같아요. 뭐 지역따라 세대따라 다를테니 그냥 주변따라하면 되죠.
다 아줌마라고 불렀지~~ 나이 들고 넉살 좀 좋아지면서...어머니 ~~ 어머니 했던듯....
친구아버지한테는 그냥 아버지~ 하는데 어머니한테는 어머님이라고 하게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