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에 핸드폰 만지지 마라~[2]
이장이 맹지 논을 구입하고 바로 다음날 다리 개설 공고가 떴어요. 근데 미친, 다리가 이장 사유지로 이어집니다. 예산 1억 4천
다리 완성되니까 하천 정비한다고 이장 논에 빙 둘러서 옹벽 쌓고 성토작업 시작. 예산 6천
사실은 이것보다 더 들어갔다는 의심.
2023년 면장이 해줬다는데 이미 정년퇴직
저 혼자 충주 행정기관 전체와 싸우고 있습니다. 영상에 정리했는데 수익목적 채널 아니라서 광고 안해요.
제가 비리와 싸울수 있도록 영상 봐주시고 구독.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ewhk5QHqXkY?si=q9-UOsCM98Nxugbx


댓글 9
취재가 시작되자~~ 마렵네~
이 마을은 시리즈로 기획보도 해야하는데요
이건 걸릴게 없어 보이는데요. 시청이나 군청은 매년 맹지 예산이 있습니다. 전액 또는 일부 수익자 우선으로 구거에 다리나 길을 확장해서 맹지를 없애주는 사업을 예산범위안에서 집행합니다. 그 신청을 각 면에서 받는데 면에서는 각 이장들에게 자료를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맹지해소사업을 미리 알리고 해야죠. 이건 그 정보를 아는 사람만 할 수 있는 것이고 그 정보에 최접근자가 이익을 보았으니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법적은 아니더라도 맹지해소로 인한 가치상승으로 이익을 얻는 것은 당연하니까요.
그 정보를 이장이 먼저 알고 땅을 샀다면 그게 부조리입니다
@바보나라천재 당연히 그렇죠 이런 식이면 모든 공공 사업 정보 미리 알아서 혜택을 독식할수 있다는건데. 그럼 더 이상 공공사업이 아니죠
가격좋으면 저라도 저런땅 삽니다 이장 아니라도 충분히 할수 있는데요
땅 사자마자 다음날 다리 놔주면 저도 사죠 ㅎ
중요한건. 이전 주인은 수십년 소유해도 벽돌한개 안박아줬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