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흥 정왕동 쪽에 거주 중인 사람입니다.
제목은 농담처럼 적었지만, 실제로는 좀 속상한 상황이라 글 남겨봅니다.
작년 12월 또는 올해 1월쯤, 차량 문짝 부위에 두 줄 형태의 스크래치가 생긴 걸 처음 확인했습니다.
그때는 정확히 어디서, 언제 생긴 건지 몰라서 그냥 어디서 긁혔나 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이후에도 비슷한 위치에 스크래치가 반복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4월 22일에도 같은 부위 근처에 추가 손상이 있었고,
5월 15일에도 새 스크래치가 추가된 걸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혹시나 해서 봤더니 또 한 줄이 더 생겨 있었습니다.
처음엔 우연이라고 생각했는데, 같은 문짝 부위에 스크래치가 하나씩 늘어나 현재는 총 6줄 정도가 된 상태입니다.
혹시 비슷한 피해를 겪으신 분 계실까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확인하고 대응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상처 부위 사진만 첨부하겠습니다.
혹시 정왕동 군서초 인근에서 비슷한 피해를 보셨거나,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댓글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
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시면 댓글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 


댓글 8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ㅠ
옆차의 문콕 흔적이에요.
옆에는 골목 도로라 차가 주차할곳이 없어요ㅠ
@XL40 문콕은 정차 하고 내릴 때도 생기지요...택시가 손님 내려줄려고 장차할때, 근처 사는 사람이 짐 내렬리고 잠시 정차할때도..
@XL40 주차하신곳에 운전석쪽에 시설물이나 물품등이 있는지도 확인홰보심이 도어 굴곡 아래쪽이라 문콕이라면 현재 찍힌 라인따라 위쪽도 있어야 하지 싶은데 말이죠
이거.. 주차장 기둥에 부딪히면 생기더라구요 모양도 높이도 일정하이
문콕으로 보이네요.
높이가 일정한게 다른곳에서 콕콕 되신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