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만나보면
인간의 반이 남자인데
남자가 안보인다 ~~ 고 한다 .
진짜 남자 말이다 .
깔끔해보이는 남자는 계산적이라
야성이 안보이고
거친남자들은 야성은 있어보이는데
무례해서 선 넘기 일수고
가끔 술 담배 쩔어 지저분하고 냄새까지 난다.
항문과 사타구니에서 냄새나는 새퀴들은
둘중 하나다 .
평소 자기 관리 ㅈㄴ못하거나
맨날 방구석 야동보며 딸 잡는
눈동자 큉한 모지리들 뿐
눈높은 여자,,,,내가 찾는 남자는
정장 차려입고
수트발도 좋지만
팔뚝과 손등에 푸르른 힘줄이 보이면서도
섬세하고
눈동자에 깊이가 있는 남자다 .
근데 아무리 봐도 이런 남자를 찾을수가 없다 .
모두 저 잘났다고 떠들지만~~~
지가 아는것만 확인하려드는 것뿐
새로움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안보인다
유투브를 왜 보냐 ?
새로운 공부하려고 보는 새퀴들은 안보이고
지가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보기위해
유툽 보는 ㅄ들 뿐이다
내가 보기엔 찌질하다
강한척 하지만
그건 약자앞에서 힘자랑일뿐
진짜 강자앞에선 비굴한 놈들 뿐이지
요즘 최고 직장이라고하는
하닉 ,삼전 다니는 새퀴들도
멀 더 얻겠다고
주접 떠는거 보면 ~~ 한심하다
여자가 보기에 그렇다
고마 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 처럼
남자다운 남자는 전멸했다
그렇게 자신없는가 ? ㅎㅎ
곷추 떼라
고
미모의 30대 여성이 외친다 .
오빠 ~~
나 어때 ?
라고 고백할때
그마음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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