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빵의 전쟁-대한민국 최고의 크루아상' 편에 등장한 한 업체 사장으로 추정되는 글쓴이는 방송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런 일이 생겨도 바빠서 뭘 할 수 없다는 게 진심 화가 난다. 이른 아침 찾아와 분명 찍지 말라고 했는데도 몰래 휴대폰으로 촬영해 경찰까지 부르겠다고 말했다"
"새벽부터 중요한 작업 시간에 문을 두드리는 것부터 매너가 없었다. 크루아상은 예민한 작업이라 집중이 깨지면 바로 망가진다"
"촬영을 거절했음에도 한 시간 뒤 다시 찾아와 문틈으로 작업 모습을 몰래 찍었다"
특히 해당 글쓴이는 촬영을 명확히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진이 재차 접근했다고 밝혔다며 "세콤을 누를 뻔했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실제 방송 화면을 살펴보면 글쓴이의 주장대로 작업실 촬영이 사전에 동의를 구한 뒤 진행된 정황은 전혀 담기지 않았다.
제과 작업 중인 제빵사들의 모습과 제작진으로 보이는 인원이 외부에서 가게 내부를 촬영하는 장면만이 그대로 방영됐다.
현재까지 제작진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댓글 74
이 프로그램은 그렇게 욕먹으면서도 아직도 하네 나중엔 모든 국민이 다 생활의 달인이 되겠어
생활하는달건인가
밀가루에 뭘 넣고 첨가하고 숙성시키고 중간에 참가하는 재료 엄청나고 시간 장난아니고.. 근데 그 꽈배기가 3개에 1천원... 언빌리버블.. 생활의 달인에서 유일한건 설악산인가..지게로 물건 배달하신.. 삶의 달인으로 인정.
떡복이애 240여가지 재료 넣은건 유네스코 등재 됐나요??
자연인에 나온 사람이 청소의 달인엇나 그걸로 나온적도 ㅋㅋ 끼리끼리
애초 빵을 싫어하는데 알아서들 잘하시것쥬
이 글의 중점은 촬영을 거부한 빵집에서 방송국의 무단촬영이 중점이지 님 빵 선호도를 요하는 게시글이 아님
@SMILEnJOY 남이사 선호하든 싫어하든 말든 님은 왠 선생질?
선생질 당하기 싫으면 글 주제를 잘 파악하고 댓글쓰면 됨
어디가서 달인 붙어 있는 집만 걸러도 바가지 안쓰고 맛있는거 먹고 오실 수 있습니다 가면 안된다고 지들이 붙여놓는데 굳이?
저러는 거 PPL 하라고 압박하는 거임
생활의 달인이 아닌 어느 순간부터 먹거리의 달인 된지 오래되서 안봄.
시방세???
저런 주작남발에 무법천지 민폐프로 시청률도 요새 바닥이던데 그만 폐지해야 하지 않을까?
빵->김밥->꽈베기->국수 거의 이 순서로 달인 계속 나옴
예전에 세차 하는놈을 자동차 달인이라고 띄워주던 주작의 달인ㅋㅋ 폭탄 점검비 달달했쥬?
자영업자 1인으로 넘 어이없는 레시피에 안보는 프로임다.
외주제작입니다. ㅋㅋ 달인만들기죠
외주든 하청이든 그게 핵심은 아닐 겁니다.
진짜 생활의 달인은 거르는 달인 식당 ㅋㅋ
주작ㅋㅋㅋ
재료 뭐 이빠이. 처넣는것도 어이 없는데 그거 먹으면서 개오바하는 그 남자 출연자 매번 개웃김ㅋㅋ 토나와서 안봄
카메라가 암행어사 마패냐 수색영장이냐?
SBS pd 징계 좀 내려라
생활의달인 작가들 뿐 아니라 요즘 방송작가들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 ,,방송 수준 꼬라지를 봐라,,,,온통 돼지페미년들이 방송작가를 독식함
시즌제 정착한지가 언제인데 소재 떨어졌음 그 팀 쉬고 다른 프로그램 반영하며 사이클을 돌려아지. 백년 천년 장수프로그램 할려고 작정했음
하여간 씨방새가 문제로다.
ㅋㅋ 크로와상 편 봤었는데 하루20명만 판다고 하도 꺼드럭대서 갔다가 못사서 다른빵 샀는데 맛이없다고 판명나서 가게사장 빡친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