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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가 보수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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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의원들에게 4월내 검찰·언론 개혁동참 촉구, "조중동 눈치보지 말고 우리 지지하는 국민 눈치보라"

[서울=뉴스프리존] 고승은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최근 민주당을 개혁하자며 대거 입당한 2030 세대인 '개딸(개혁의 딸)'들을 언급하며, 이들의 요구사항인 검찰·언론개혁을 4월 내로 통과시킬 것을 거듭 촉구했다.

정청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공개한 민주당 의원 전원에게 보낸 편지글에서 "대선에서 지면 흔히 탈당러시가 있는데 입당러시가 일어나고 있다. 무조건 반대하고 비난하는 것을 넘어 '민주당은 할 수 있다'라고 외친다"라며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개딸' 현상을 언급했다. 최근 한 달 되지 않는 기간에 민주당 권리당원 수는 수십만명이 늘었으며, 이런 흐름에 '개딸'과 '양아들(양심의 아들)'과 같은 젊은 세대들이 중심에 서 있다.

22년 4월입니다 이들은 이렇게 민주당을 응원하고 함께 해줍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이 응원에 한발작 앞으로 나아갈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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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돼지가 체포방해 하며 매일밤을 체포가 되었나 소식을 찾아보던 그때도 

이들은 현장에 나가 소리 치며 민주당을 지지했고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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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뽑는행사에 이렇게 손잡고 웃으며 사진을 찍지만 박찬대의원 뒷쪽에 줄 스니마니

정청래 대표에 줄을 스니마니 하며 스스로를 갈라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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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권 가지고 당정청 이 문제가 있는것 처럼 계속 뜻을 다르게 풀어냅니다

속칭 평론가라는 사람들 그리고 국회의원들이 계속 서로 다른의견을 내며 문제가 있는것 처럼 계속 몰아갑니다  위의 사건 말고도 민주당 내부에 사건은 많았죠 그럴때마다

그걸 지켜보는 당원들도 지쳐갑니다 그런데 하물며  힘들때마다 힘을 보태주던 

2030들은 얼마나 현타가 올까요? 아 이런모습 보려고 이렇게 까지 한건 아닌데

저렇게 밖에 안되는걸까 ?? 실망감에 이번선거에서 뒤돌아 서게 된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민주당은 지금도 차기 당대표선출에 목메고 싸우고 있죠

이번 당대표 선출이 끝나면 또다시 총선을 두고 싸우겠죠 

우리가 그 엄동설한에 추위와 싸웠던것은 민주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국민의힘이 싫고 그나마 민주당이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싸워 줄수 있다고 

믿었고 이재명대통령이 당선되고 나면 무언가 정말 많은 것이 변할거라 생각해왔는데

실직적으로 체감할수가 없기에 뒤돌아서게 된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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