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 콜린이횽 칼 브랜드 이거[4]
어제가 성년의 날이더라고요.
마님이 케익 준비하고
치킨에 캔맥주 한잔 마시라고 허락해줬습니다.
원래 주중에는 술 못마시게 하거든요. ㅎㅎ
용돈도 주고요.
이제 성년이니 책임감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저는 어제 두달동안 아팠던 무릎 오금통증때문에
재활의학과에서 뼈주사 맞고 스테로이드 약 처방받았습니다. ㅜㅜ
두달전에 캠핑 중 무거운거 들다가 무릎이 삐끗했는데
그게 원인이었나봐요.
초음파로 보니 물도 조금 차있더라고요.
2주 치료 해보고 차도없으면 MRI해보자고 ㅜㅜ
덕분에 잘 못움직이니
돌쇠가 마님을 부려 먹고 있네요. ㅋㅋ


댓글 9
제 후배도 무릎에 물이 차서 더러 병원에 빼러 댕기더라구요. 관리 잘하세요.
형님 저는 뺄정도는 아니라고 해서요 빼줬으면 했는데 마리죠.
무릎에 한번 물차면 계속 차오르기 때문에 보통의 사람보다 힘든 것을 안해야 하는걸로 알아우@_@ 돌이켜 생각해, 난 성년되었을때 부모로부터 뭐 받은게 없군우@_@
아 그렇군요. ㅜㅜ 조심해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용돈주겠다고 하니 한사코 거부하길래 그냥 받으라고 했습니다. ㅎㅎ
어르신 건강 하셔야 해유!!! *.*;;;
원장님이 나이도 젊은데 적극적으로 치료하자 했다캅니다.
건강이 최곱니다 @..@!
네 형님 마님이 고생이네요.
키우느라 고생하신거 나중에 효도로 갚을꺼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