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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자 출소 이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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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에서 보니


저렇게 교화되는 사람은 열명 중에 서너명밖에 안되고


나머지 여섯일곱명은 출소하고나서도 사회에 적응 못하고 또 범죄 저지르다가


평생을 계속 깜빵 들락날락 거린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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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탁탁탁우읏하

10명 중 한둘도 드물어요. 갱생 생각 해본적도 없는게 반이고 나머진 과거에 발목잡혀 적응못함. 특히나 40대 넘으면 거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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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갱생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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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상진

꽁짜 밥처묵고 잠자다 돈내고 해야하는데 돈은없고 일은 하고싶지 않고 배운게 도둑질이니간 본업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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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7O9

와.... 나도 1997년 학교 자퇴하니 집에선 쓰레기라고 하던.... 자퇴 사실을 내 삼촌 장모조차 알고 있음.... 지금은 25톤 한대 가지고 하루 50은 가볍게 버는 인간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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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못참치

들어가면 몸에 익어서 지낼 만 할텐데. 굳이?ㅋ 영양사가 차려준 밥도 먹을 수 있는데. 굳이?ㅋ 교도소는 재범자 양성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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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스파크탄다

6~70%가 아니예요. 대부분 교도소 가면 하는게 뭐로 들어왔냐 물어보고 차 털이면 어떤식으로 털었는지 등 서로 범죄 방식에 대한 정보 공유하는 곳이랍니다. 안에서 만난 놈들끼리 다시 또 다른 범죄 저지르고 어머니가 대안학교? 소년원? 인가 가서 애들 상대하면서 말 해주고 하는 봉사활동 하셨었는데 애가 너무 착하고 어머니 볼 때마다 울면서 자기가 저지른 범죄를 후회한다고 했다네요. 교도관 말로는 저놈들 저러고 나가면 또 들어온다고 너무 신경쓰지마라고 했고 진짜 그놈 출소 하고 얼마 뒤 바로 또 잡혀와서 어머니 앞에서 울면서 후회된다고 했다네요. 그 뒤로 어머니 그 봉사활동 그만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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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양배추

반대 누른 놈이 그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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