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VS 강남경찰서 ... 웅장한 대결[3]

일전에 올린 글에서 정용진,방시혁의 얼굴이 자연스럽지 못하고
뭔가 그로테스크한 느낌이 든다고 했죠.
우연의 일치랄까 두사람 다 구설수에 휘말렸네요.
얼굴은 내 마음의 거울이라는 말이 딱 맞네요.
보통 평균적인 사람들은 자연스러움을 좋아하죠.
신제품개발이나 기술혁신,유통혁명등으로 이루어진 부는
여러사람의 존경과 갈채를 받습니다.
그러나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부를 이룬다면
본인도 불편하고 그게 얼굴로 드러나죠.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제 느낌에는 두 사람의 얼굴이 좀 부자연스럽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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