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라는 단어 앞에 모두 꺼뻑 넘어가는 성역화를 시켜야
우리가 진짜 원하는 우리들의 세계를 마음대로 만들 수 있지. 그래서
민주화 단어만 붙이면, 사회생활 경험 일절 없어도 총리 될 수 있고 (김민석)
댓글 여론 조작 유죄 받아도 거대 여당 공천 후보가 되어 (킹크랩, 김경수-드루킹)
직원 및 술집에서 여종업원 폭행해도 서울 시장 공천 후보 될 수 있고 (정원오)
- "술자리에서 카페 주인에게 여종업원과의 외박을 강요하고…출동한 경찰관마저 폭행한 끔찍한 사건이었습니다."
- 김 의원은 사건이 벌어졌던 당시 양천구의회 속기록을 인용했는데, 양천구청장 비서였던 정 후보가 자신을 막는 카페 주인에 '앞으로 영업을 다 해 먹을 거냐'며 협박했다는 주장도 포함됐습니다.
- 송언석 원내대표는 "정 후보가 그간 폭행 전과를 '정의로운 폭력’으로 미화했다"라며 "여종업원 외박 강요와 업주 협박 사실 여부를 밝히길 바란다"라고 압박했습니다.
- 최소한 출동한 경찰까지 폭행할 정도면 본성 다 나온 모습인건 확실






다르게 말하면, 민주화 운동 한번 참여 = 벼슬 = 기득권 합류 = 성추행, 폭행 , 사기, 음주운전 무엇을 해도 평생 의인 대접
* 그래, 이렇게 까지 한다는걸 진짜 눈꼽만큼이라도 이해할 수 있다 치자. 그런데 왜 이런 기본 범죄적 태도와 기본 인성을 가진 인간들이 아무 능력 증명 사례도 없이 시장, 구청장, 도지사로 나와도 되는 거지? 의인대열에 합류해서 ? 국회의원까지 해야 되는거지?
- 이게 바로 그동안 좌파가 민주화라는 단어를 활요해온 방식이고, 지금 이 정권에서 그들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바로 절정으로 드러나고 있는 것. 진짜 나라를 사랑한다면 바로 생각해야 한다.
- 국힘 싫어 오케이, 이해감. 근데 민주당 = 무조건 합리적이고 똑똑한 의인들 ? 이건 진짜 미래 세대를 위해서라도 절대로 세뇌된 상태로 속아서는 안된다.
- 선한일을 수만번을 했어도 사기꾼, 강간범, 성추행범, 여론 조작범은 그냥 범죄자일 뿐이야. 하물며 민주화 타이틀 달고 운동 몇번 참여했다고 면죄부 ? 기본이 안되는 인간들인데 그런 인간들 말고도 선한 사람들이 왜 민주당에서 공천 못받을까? 다 기득권 카르텔, 인맥으로 이루어진 고인물 집단들이기 때문이야.


댓글 3
국힘 마음대로 욕하고 까도 되니까, 제발 이제는 정치인들의 프레임에 세뇌되서 그들의 노리개로 살지는 말자
세뇌?
그래서 뭐? 내란당 위헌 쓰레기들을 뽑자고? 정치인 최선으로 뽑냐? 차악을 뽑는거지 그리고, 민주당 최악이 나와도 국짐이나 개당 제일 깨끗한 척 하는 인간보다 깨끗함 이낙연이나 초빙해가 잘할거야 입벌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