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표가 없어서...[3]
갑자기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
저는 브라질리언 제모를 한 남자입니다.
외국이야 남자 여자 가릴것없이 많이 하지만?
제 주변만 그런걸수도있지만 아직 한국은 그렇지 않은거 같습니다.
저는 원래 목욕탕을 안가기에 제모를 하기전에 아무 고민이 없었습니다.
친구들의 놀림이나, 나중에 결혼을 하게되면 장인어른이나 처남이나 같이 목욕을 하게 되는 상황을 상상했을때 말고는요,
그래서 하신분들이나, 하기를 고민하시는 분들, 그냥 원치 않으시는 분들의 생각이 궁금했습니다.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시는지, 브라질리언 제모에 대해 어떤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6
사실 본인외 다들 관심밖입니다.
나는 집에서 면도기로 셀프 근디 확실히 깔끔한게 좋음
안따가움?
친구놈은 1년에 한번씩 셀프로 싹다 밀더이다 똥꼬 주변까지ㅋㅋ 사우나에서 보고 깜놀~ 근데 친구넘은 당당하게 때밀고 탕에 들어가고 할거 다하던데요?ㅋ 왜미냐 물어보니까 시원하대요ㅎㅎ
누가 뭐라고 그러면 무모증이라 평생 콤플렉스니까 언급하지 말라고 하세영
진짜 별게 다 고민이네 ㅋ 걍 그정도는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사세요. 내 털 내가 미는것까지 남 눈치보고 어찌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