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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이었다니 소방관 남편 그럼에도 딸 키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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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에 따르면 A씨는 아내와 2년 동안의 연애를 거쳐 결혼했으며, '허니문 베이비'로 소중한 아이를 얻었다.

A씨는 "저는 늘 위험한 현장으로 출동하지만 집에 돌아오면 아이 곁에서만큼은 평범한 아빠로 살고 싶었다. 아이는 제게 가장 큰 기쁨이었다"고 강조했다.

평온하던 일상은 최근 발생한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송두리째 흔들렸다. 아이가 갑작스럽게 알레르기 증세를 보여 병원을 방문했고, 소아과 담당의는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부모의 유전자 검사를 제안했다.

A씨는 "검사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아이와 제 사이에 유전적 연관성이 없다는 것이다. 저는 재검사를 요구했지만 결과는 같았다"며 "이후 아내에게 따졌고, 아내는 그제야 '결혼 직전 메리지 블루가 와서 우울하던 찰나 헤어진 남자친구를 딱 한 번 만났고 그때 생긴 아이인 것 같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큰 배신감과 혼란 속에서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이지만, 아이만큼은 포기할 수 없다"며 "생면부지의 타인도 불길 속에서 구해내는 제가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저를 아빠라 부르며 자란 이 아이를 어떻게 포기하겠느냐"고 토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11993?sid=102

 

 

 

 

 

저라면 저렇게 못할 거 같네요   ㄷㄷㄷ

 

매리지 블루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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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고속1차로정속금지

저여자는 그럼 소방관 화재진압 하러 가면 애아빠 만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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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대왕

다들 가치관은 다르겠지만, 이건 아닌듯... 메리지 불루니 뭐니 우울증이니 뭐니 이런 개소리를 해가며 결혼전에 남편될 남자 아닌놈과 딩구는 ㄴ들 전부 유황불 지옥에 떨어지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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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로는추월차로임

저런 여자는 기회만 되면 뒹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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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왕관

전여친과 메리지 블루했다면 ㅋㅋ

1
나이거원

매리지 블루인가 뭔가 암튼 설령 그게 왔다 하더라도 콘돔은 꼈어야지 노콘으로 질ㅆ 허락해서 큰 위로를 받은 건가요 ? 뭔 말같지도 않은 그리고 남편분 정신 차리고 맘 독하게 먹으세요 아이가 크면 생부 생모 찾는수가 있습니다 핏줄은 못이겨요 그때는 하늘이 무너질꺼 같을 겁니다 드라마같이 기른정 운운하면서 해피엔딩 그런거 기대하고 그러지 마세요 님이 죽었을때 님 재산 상속자가 딸이 되잖아요 ? 님하고 핏줄도 안섞인..그러면 그 덕은 누가 같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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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대왕

동의합니다. 쎄가 빠지게 키워놨더니 생부 찾아가겠다고 하는 경우 자주 있지요.

2
일차로는추월차로임

결혼 직전에 다른 남자와 피임도 안하고 관계하다니 개념 없는 여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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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검

키운정으로 딸을 포기 못하는 저런 남자를 ㅂㅈ 잘못굴려 놓치다니 복없는년. 양육비 많이 받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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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전동칫솔살인마

조니워커 블루는 알아도, 뭐? 메리지 블루? 그건 몆년산 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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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몬스터

메리지블루 첨들어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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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바람

뭐.....메리지 블루~~~~~ 개똥같은 소리 하고 있다. 눈탱이를 블루로 만들고 싶어진다. 그리고 위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다시 생각해보세요. 지금당장은 아빠라고 부르던 아이와 떨어지기 힘들지만 본인의 인생을 다시 출발해도 되는데 왜 그런 힘든길을 선택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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