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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화재는 또 중국인 불법체류자에게 집중하네

http://dev.bbmuseum.co.kr/community/skybr/gk0j8aqune

화기 작업시 안전수칙 상 2인 1조가 원칙이지만, 당시 시공업체 대표 60대 B씨는 A씨에게 바닥에 도포된 에폭시를 제거하는 작업을 지시하고 자리를 비운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작업 과정에서 불이 나자 자체 진화를 시도했다가 소방당국에 신고했고, 이후 연기흡입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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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보시길

 

불법체류자가

사장이 토치로 페인트제거하라니

 

하다가 불났는데?

누가 더 잘못한것같음?

 

불법체류자가 한국어도 제대로 모르던데

안전교육을 받았을리 만무하고

그 일이 위험한일인지 뻔히 알면서

시킨 사장이 더 악마 아님?

 

그런데 불법체류자인 중국인만

구속에 비난의 화살을 다 쏟아내는게

말이됨?

 

정작 그 위험한 일을 하라고

시킨 사장은? 빠져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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